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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 다가구주택서 불…일가족 3명 사상
입력 2017.09.28 (11:12) 수정 2017.09.28 (11:24) 사회
오늘(28일) 아침 6시 30분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의 3층짜리 다가구주택 2층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고등학교 1학년 전 모(15) 군이 숨졌고, 전 군의 어머니와 누나가 각각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다세대주택 2층이 모두 탔고,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주방 쪽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 경기 성남 다가구주택서 불…일가족 3명 사상
    • 입력 2017-09-28 11:12:44
    • 수정2017-09-28 11:24:23
    사회
오늘(28일) 아침 6시 30분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의 3층짜리 다가구주택 2층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고등학교 1학년 전 모(15) 군이 숨졌고, 전 군의 어머니와 누나가 각각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다세대주택 2층이 모두 탔고,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주방 쪽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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