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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성추문 의혹’ 에티오피아 주재 대사 파면 결정
입력 2017.09.28 (12:16) 수정 2017.09.28 (12:21)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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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문 의혹으로 검찰에 고발된 김모 에티오피아 주재 대사가 파면 의결됐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지난 8월 중앙징계위원회에 김 모 대사에 대한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고, 징계위로부터 파면 결정이 내려졌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사는 대사관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제보에 따라 외교부 감사관실의 조사를 받은 뒤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 외교부, ‘성추문 의혹’ 에티오피아 주재 대사 파면 결정
    • 입력 2017-09-28 12:18:08
    • 수정2017-09-28 12:21:11
    뉴스 12
성추문 의혹으로 검찰에 고발된 김모 에티오피아 주재 대사가 파면 의결됐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지난 8월 중앙징계위원회에 김 모 대사에 대한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고, 징계위로부터 파면 결정이 내려졌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사는 대사관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제보에 따라 외교부 감사관실의 조사를 받은 뒤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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