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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전통 모자 전시회
입력 2017.09.28 (20:42) 수정 2017.09.28 (20:57)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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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우즈베키스탄 전통 모자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화려한 색상과 자수가 돋보이는 우즈베키스탄 전통 모자는 머리에 꼭 맞게 눌러쓰는 형태로 이른바 '두개골 모자'로 불리기도 합니다.

주로 꽃과 나뭇잎, 동그라미 문양 등으로 장식이 돼 있는데요.

지역에 따라 재료 및 색상 생산 방식은 각기 다르다고 합니다.

우즈베키스탄 남부 지역에서는 모자 재료로 실크를, 타슈켄트 등 동부 지역에서는 면화를 사용합니다.

또 원래 고대 때부터 쓰던 형태는 반원형이었으나 나중에는 지역별로 원뿔형, 사각형 등의 모양으로 변화했는데요.

두개골 모자를 장식하는 자수 기술은 고대로부터 전해오는 수작업 제작 방식 그대로 손에서 손,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고 합니다.
  • 우즈베키스탄, 전통 모자 전시회
    • 입력 2017-09-28 20:46:07
    • 수정2017-09-28 20:57:45
    글로벌24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우즈베키스탄 전통 모자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화려한 색상과 자수가 돋보이는 우즈베키스탄 전통 모자는 머리에 꼭 맞게 눌러쓰는 형태로 이른바 '두개골 모자'로 불리기도 합니다.

주로 꽃과 나뭇잎, 동그라미 문양 등으로 장식이 돼 있는데요.

지역에 따라 재료 및 색상 생산 방식은 각기 다르다고 합니다.

우즈베키스탄 남부 지역에서는 모자 재료로 실크를, 타슈켄트 등 동부 지역에서는 면화를 사용합니다.

또 원래 고대 때부터 쓰던 형태는 반원형이었으나 나중에는 지역별로 원뿔형, 사각형 등의 모양으로 변화했는데요.

두개골 모자를 장식하는 자수 기술은 고대로부터 전해오는 수작업 제작 방식 그대로 손에서 손,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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