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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월드 페스티벌”…세계가 열광
입력 2017.09.30 (06:16) 수정 2017.09.30 (06:2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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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전 세계 K-POP 실력자들이 어제 저녁, 경남 창원에 모였습니다.

70여 개 나라에서 지난 석 달 동안 치열한 예선전을 거쳤습니다.

K-POP 열기로 뜨거운 `월드페스티벌` 현장을 이정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아이돌 그룹의 신나는 K-POP에 맞춰 외국인들이 역동적인 안무를 선보입니다.

유창한 한국말로 걸그룹의 노래를 열창하는 여성 그룹도 있습니다.

모두 K-POP이 좋아 한국을 찾은 `케이팝 월드페스티벌` 참가자들입니다.

<인터뷰> 사란(K-POP페스티벌 참가자/러시아) : "친구들이랑 같이 이런 큰 무대에 설 기회가 생겨서 매우 기쁘고요."

지난 2011년, 25개 나라로 시작했던 이 대회 참가국은 올해 72개국으로 3배 가까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 온 13팀의 K-POP의 실력자들은 '꿈의 무대'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습니다.

국내 아이돌 가수들도 세계 K-POP 팬들의 멘토로 나서 우정을 나눴습니다.

최고의 그룹들이 무대를 장식하자, 객석은 K-POP 열기로 가득찼습니다.

<인터뷰> 김가빈(경남 창녕군 창녕읍) : "(K-POP이) 다른 나라에서도 1등 할 정도로 유명하구나…. 되게 기쁘고 뿌듯했어요."

7회째를 맞은 'K-POP 월드 페스티벌'은 한류 열풍을 이끄는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했습니다.

<인터뷰> 이종옥(KBS 부사장) : "대한민국이 한류의 중심에서 세계의 중심의 한류로 거듭나는…."

이번 공연은 다음 달 14일 KBS 2TV와 KBS 월드 채널을 통해 전 세계 100개 나라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이정하입니다.
  • “K-POP 월드 페스티벌”…세계가 열광
    • 입력 2017-09-30 06:19:11
    • 수정2017-09-30 06:27:11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전 세계 K-POP 실력자들이 어제 저녁, 경남 창원에 모였습니다.

70여 개 나라에서 지난 석 달 동안 치열한 예선전을 거쳤습니다.

K-POP 열기로 뜨거운 `월드페스티벌` 현장을 이정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아이돌 그룹의 신나는 K-POP에 맞춰 외국인들이 역동적인 안무를 선보입니다.

유창한 한국말로 걸그룹의 노래를 열창하는 여성 그룹도 있습니다.

모두 K-POP이 좋아 한국을 찾은 `케이팝 월드페스티벌` 참가자들입니다.

<인터뷰> 사란(K-POP페스티벌 참가자/러시아) : "친구들이랑 같이 이런 큰 무대에 설 기회가 생겨서 매우 기쁘고요."

지난 2011년, 25개 나라로 시작했던 이 대회 참가국은 올해 72개국으로 3배 가까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 온 13팀의 K-POP의 실력자들은 '꿈의 무대'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습니다.

국내 아이돌 가수들도 세계 K-POP 팬들의 멘토로 나서 우정을 나눴습니다.

최고의 그룹들이 무대를 장식하자, 객석은 K-POP 열기로 가득찼습니다.

<인터뷰> 김가빈(경남 창녕군 창녕읍) : "(K-POP이) 다른 나라에서도 1등 할 정도로 유명하구나…. 되게 기쁘고 뿌듯했어요."

7회째를 맞은 'K-POP 월드 페스티벌'은 한류 열풍을 이끄는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했습니다.

<인터뷰> 이종옥(KBS 부사장) : "대한민국이 한류의 중심에서 세계의 중심의 한류로 거듭나는…."

이번 공연은 다음 달 14일 KBS 2TV와 KBS 월드 채널을 통해 전 세계 100개 나라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이정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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