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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 귀성, 나들이 차량 교통 원활
입력 2017.09.30 (09:57) 수정 2017.09.30 (13:54) 사회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귀성과 나들이 차량의 흐름이 평소 주말 수준의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한때 전국 주요고속도로에서 귀성길 정체를 보이다 오후 들어 차량 흐름이 평소 수준으로 풀렸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4시간 50분, 광주 3시간 40분, 울산 4시간 50분, 대구 3시간 5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2시간 10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공사는 그러나 오후 8시까지는 서울, 수도권 주변 상습정체구간을 제외하고 고속도로마다 구간별로 정체와 원활한 흐름이 반복되다가 오후 8시 이후 정체 구간들이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68만대로 평상시 주말보다 조금 많은 수준입니다.

서울, 수도권에서 빠져나가는 차량은 52만대, 귀경 방향 차량은 47만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연휴가 길어 귀성, 나들이 차량이 분산돼 정체구간 길이이나 소요시간은 지난해 같은 시점 토요일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연휴 첫날 귀성, 나들이 차량 교통 원활
    • 입력 2017-09-30 09:57:07
    • 수정2017-09-30 13:54:07
    사회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귀성과 나들이 차량의 흐름이 평소 주말 수준의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한때 전국 주요고속도로에서 귀성길 정체를 보이다 오후 들어 차량 흐름이 평소 수준으로 풀렸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4시간 50분, 광주 3시간 40분, 울산 4시간 50분, 대구 3시간 5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2시간 10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공사는 그러나 오후 8시까지는 서울, 수도권 주변 상습정체구간을 제외하고 고속도로마다 구간별로 정체와 원활한 흐름이 반복되다가 오후 8시 이후 정체 구간들이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68만대로 평상시 주말보다 조금 많은 수준입니다.

서울, 수도권에서 빠져나가는 차량은 52만대, 귀경 방향 차량은 47만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연휴가 길어 귀성, 나들이 차량이 분산돼 정체구간 길이이나 소요시간은 지난해 같은 시점 토요일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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