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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차세대 대표주자
입력 2017.09.30 (10:03) TV특종
트와이스가 빌보드가 선정한 2017년 음악계 21세 이하 차세대 대표주자 21인에 K팝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포함되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빌보드는 28일(현지시간) 21 Under 21 2017: Musics Next Generation라는 타이틀의 기사를 게재하며 트와이스를 18위로 소개했다.

빌보드는 "이번 랭킹은 콘서트 헤드라이너 급 아티스트와 유명 뮤지션, 음악 주류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인들을 포함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8위에 오른 트와이스에 대해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15년에 결성됐다. 이들은 따라하기 쉬운 후렴, 그리고 독특한 콘셉트와 안무로 한국 내 부동의 1위를 지켜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이렇게 큰 사랑을 받는 아직도 꿈만 같지만 아직 성장해야 한다"는 트와이스의 소감도 함께 전했다.

해당 리스트에는 16세에 데뷔앨범으로 빌보드 앨범차트 정상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션 멘데스를 비롯해 2014년 그래미상에서 Royals로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한 로드, 올해 3월 공개된 앨범 American Teen으로 빌보드 앨범차트 9위에 오르며 인기몰이를 한 칼리드 등 쟁쟁한 영 제너레이션이 포함됐다.

한편 트와이스는 10월 14일, 15일 양일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총 2회에 걸쳐 첫 공식 팬미팅 ‘TWICE FANMEETING ONCE BEGINS’를 개최한다.
  • 트와이스, 차세대 대표주자
    • 입력 2017-09-30 10:03:10
    TV특종
트와이스가 빌보드가 선정한 2017년 음악계 21세 이하 차세대 대표주자 21인에 K팝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포함되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빌보드는 28일(현지시간) 21 Under 21 2017: Musics Next Generation라는 타이틀의 기사를 게재하며 트와이스를 18위로 소개했다.

빌보드는 "이번 랭킹은 콘서트 헤드라이너 급 아티스트와 유명 뮤지션, 음악 주류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인들을 포함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8위에 오른 트와이스에 대해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15년에 결성됐다. 이들은 따라하기 쉬운 후렴, 그리고 독특한 콘셉트와 안무로 한국 내 부동의 1위를 지켜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이렇게 큰 사랑을 받는 아직도 꿈만 같지만 아직 성장해야 한다"는 트와이스의 소감도 함께 전했다.

해당 리스트에는 16세에 데뷔앨범으로 빌보드 앨범차트 정상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션 멘데스를 비롯해 2014년 그래미상에서 Royals로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한 로드, 올해 3월 공개된 앨범 American Teen으로 빌보드 앨범차트 9위에 오르며 인기몰이를 한 칼리드 등 쟁쟁한 영 제너레이션이 포함됐다.

한편 트와이스는 10월 14일, 15일 양일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총 2회에 걸쳐 첫 공식 팬미팅 ‘TWICE FANMEETING ONCE BEGINS’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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