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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수놓은 10만 발 ‘불꽃놀이 향연’
입력 2017.09.30 (21:11) 수정 2017.09.30 (21:5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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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수놓은 10만 발 ‘불꽃놀이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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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늘(30일) 10만 발의 불꽃이 서울의 가을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습니다.

서울 시민들은 물론 전국에서 온 많은 분들에게 감동적인 명절 선물이 됐는데요.

서울 여의도 불꽃 축제 감상해보시죠...

최규식 기자입니다.

<리포트>

형형색색의 불꽃이 가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습니다.

때로는 우아하게…, 때로는 격정적으로.

선율에 맞춰 불꽃이 흩어질때마다 밤하늘엔 매순간 새로운 조각이 새겨집니다.

눈 앞에 펼쳐진 향연에 시민들은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인터뷰> 박지수(서울 구로동) : "공연보니까 너무 아름답고 다음에 또 오고 싶습니다."

10만발의 불꽃이 수놓은 가을밤의 동화는 한시간 넘게 이어졌습니다.

<인터뷰> 캐슬린(주한 외국인) : "이런 불꽃놀이는 처음봐요. 음악에 맞춰서 마치 춤을 추는 것 같아요. 너무 멋졌어요."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서울 세계불꽃축제에는 우리나라외에 미국, 이탈리아 팀이 참여했습니다.

축제에 앞서 오후 2시부터 여의도 일대 교통이 통제되면서 인근 도로는 극심한 혼잡을 빚었지만, 시민들은 밤하늘을 수놓은 화려한 불꽃과 함께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KBS 뉴스 최규식입니다.
  • 가을밤 수놓은 10만 발 ‘불꽃놀이 향연’
    • 입력 2017-09-30 21:14:23
    • 수정2017-09-30 21:57:16
    뉴스 9
<앵커 멘트>

오늘(30일) 10만 발의 불꽃이 서울의 가을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습니다.

서울 시민들은 물론 전국에서 온 많은 분들에게 감동적인 명절 선물이 됐는데요.

서울 여의도 불꽃 축제 감상해보시죠...

최규식 기자입니다.

<리포트>

형형색색의 불꽃이 가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습니다.

때로는 우아하게…, 때로는 격정적으로.

선율에 맞춰 불꽃이 흩어질때마다 밤하늘엔 매순간 새로운 조각이 새겨집니다.

눈 앞에 펼쳐진 향연에 시민들은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인터뷰> 박지수(서울 구로동) : "공연보니까 너무 아름답고 다음에 또 오고 싶습니다."

10만발의 불꽃이 수놓은 가을밤의 동화는 한시간 넘게 이어졌습니다.

<인터뷰> 캐슬린(주한 외국인) : "이런 불꽃놀이는 처음봐요. 음악에 맞춰서 마치 춤을 추는 것 같아요. 너무 멋졌어요."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서울 세계불꽃축제에는 우리나라외에 미국, 이탈리아 팀이 참여했습니다.

축제에 앞서 오후 2시부터 여의도 일대 교통이 통제되면서 인근 도로는 극심한 혼잡을 빚었지만, 시민들은 밤하늘을 수놓은 화려한 불꽃과 함께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KBS 뉴스 최규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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