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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라스베이거스 총격 소행 주장…범인 이슬람 개종”
입력 2017.10.02 (23:48) 수정 2017.10.02 (23:50) 국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가 2일 50명 이상 숨지고 400명 이상이 부상한 미국 라스베이거스 총격 참사를 자신들의 소행이라면서 범인은 몇 달 전에 이슬람교로 개종했다고 주장했다.

IS 선전 매체인 아마크 통신은 "라스베이거스 공격은 IS 전사에 의해 감행됐다"면서 "그는 (IS 격퇴전에 나선) 동맹에 참여한 국가를 타깃으로 삼으라는 부름에 응해 이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아마크 통신은 이어 "라스베이거스에 공격을 가한 사람은 몇 달 전에 이슬람으로 개종했다"고 밝혔다.

  • “IS, 라스베이거스 총격 소행 주장…범인 이슬람 개종”
    • 입력 2017-10-02 23:48:58
    • 수정2017-10-02 23:50:24
    국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가 2일 50명 이상 숨지고 400명 이상이 부상한 미국 라스베이거스 총격 참사를 자신들의 소행이라면서 범인은 몇 달 전에 이슬람교로 개종했다고 주장했다.

IS 선전 매체인 아마크 통신은 "라스베이거스 공격은 IS 전사에 의해 감행됐다"면서 "그는 (IS 격퇴전에 나선) 동맹에 참여한 국가를 타깃으로 삼으라는 부름에 응해 이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아마크 통신은 이어 "라스베이거스에 공격을 가한 사람은 몇 달 전에 이슬람으로 개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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