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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소통 대부분 원활…내일 양방향 정체 심할 듯
입력 2017.10.03 (21:07) 수정 2017.10.03 (21:2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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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추석을 하루 앞두고 오늘(3일)은, 막바지 귀성객이 몰리면서 고속도로가 낮 동안 정체를 빚어졌습니다.

지금은 대부분 구간에서 원활한 흐름을 보고 있는데요.

서울요금소를 중계차로 연결합니다.

류호성 기자! 이 시각 고속도로 상황 좀 전해 주실까요?

<리포트>

네, 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3일) 이곳 서울요금소에는 지금 이 시각에도 고향으로 향하는 막바지 귀성 차량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요금소를 정체 없이 통과하고 있습니다.

오늘(3일) 새벽 4시부터 정체가 시작됐던 고속도로는 낮 12시쯤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상습정체구간을 중심으로 오후 늦게까지 이어졌던 정체는 지금은 일부 구간 외엔 대부분 풀린 상탭니다.

고속도로 폐쇄회로 화면 보면서 소통 상황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청주 나들목입니다.

왼쪽 부산 방향으로 차량이 많고 속도도 더딘 모습입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나들목 인근입니다.

오른쪽 목포 방향으로, 정체가 심했던 구간인데, 지금은 시원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양지 나들목입니다.

왼쪽 강릉 방향으로 차량들이 제 속도를 찾았습니다.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부산까지 4시간 20분, 광주까지 3시간, 강릉까지 2시간 20분 정도 걸립니다.

평소 수준입니다.

도로공사 측은 추석인 내일(4일)은 오늘(3일)보다 19만 대가 많은 55만 대의 차량이 서울 등 수도권으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연휴 기간 가운데 교통량도 가장 많고, 정체도 양방향 모두 극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모레(4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는 무료입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KBS 뉴스 류호성입니다.
  • 고속도로 소통 대부분 원활…내일 양방향 정체 심할 듯
    • 입력 2017-10-03 21:08:37
    • 수정2017-10-03 21:20:51
    뉴스 9
<앵커 멘트>

추석을 하루 앞두고 오늘(3일)은, 막바지 귀성객이 몰리면서 고속도로가 낮 동안 정체를 빚어졌습니다.

지금은 대부분 구간에서 원활한 흐름을 보고 있는데요.

서울요금소를 중계차로 연결합니다.

류호성 기자! 이 시각 고속도로 상황 좀 전해 주실까요?

<리포트>

네, 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3일) 이곳 서울요금소에는 지금 이 시각에도 고향으로 향하는 막바지 귀성 차량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요금소를 정체 없이 통과하고 있습니다.

오늘(3일) 새벽 4시부터 정체가 시작됐던 고속도로는 낮 12시쯤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상습정체구간을 중심으로 오후 늦게까지 이어졌던 정체는 지금은 일부 구간 외엔 대부분 풀린 상탭니다.

고속도로 폐쇄회로 화면 보면서 소통 상황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청주 나들목입니다.

왼쪽 부산 방향으로 차량이 많고 속도도 더딘 모습입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나들목 인근입니다.

오른쪽 목포 방향으로, 정체가 심했던 구간인데, 지금은 시원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양지 나들목입니다.

왼쪽 강릉 방향으로 차량들이 제 속도를 찾았습니다.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부산까지 4시간 20분, 광주까지 3시간, 강릉까지 2시간 20분 정도 걸립니다.

평소 수준입니다.

도로공사 측은 추석인 내일(4일)은 오늘(3일)보다 19만 대가 많은 55만 대의 차량이 서울 등 수도권으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연휴 기간 가운데 교통량도 가장 많고, 정체도 양방향 모두 극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모레(4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는 무료입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KBS 뉴스 류호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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