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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필 가리는 ‘휘호’ 경진대회
입력 2017.10.09 (13:30) 포토뉴스
한석봉도 울고 갈 명핑

한글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한글문화 큰잔치' 휘호 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글을 쓰고 있다.

일본인이 쓰는 한글
일본인 마쓰바라 마유미씨가 글을 쓰고 있다.
명필로 가는 길
'한글문화 큰잔치' 휘호 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글과 그림을 그리고 있다.
신중하게 써내려가는 한글
신중한 붓글씨
 
  • 명필 가리는 ‘휘호’ 경진대회
    • 입력 2017-10-09 13:30:56
    포토뉴스

한글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한글문화 큰잔치' 휘호 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글을 쓰고 있다.

한글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한글문화 큰잔치' 휘호 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글을 쓰고 있다.

한글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한글문화 큰잔치' 휘호 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글을 쓰고 있다.

한글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한글문화 큰잔치' 휘호 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글을 쓰고 있다.

한글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한글문화 큰잔치' 휘호 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글을 쓰고 있다.

한글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한글문화 큰잔치' 휘호 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글을 쓰고 있다.

한글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한글문화 큰잔치' 휘호 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글을 쓰고 있다.

한글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한글문화 큰잔치' 휘호 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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