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美 메릴랜드 업무빌딩에서 총격 사건, 3명 숨져
입력 2017.10.19 (03:01) 수정 2017.10.19 (04:08) 국제
미국 메릴랜드주(州) 하포드 카운티에 있는 업무빌딩에서 18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하포드 카운티 제프리 갤러 보안관은 이날 오전 9시쯤 에지우드에 있는 에머턴 비즈니스 파크에서 용의자가 동료들에게 총을 쏜 후 도주했다고 발표했다.

갤러 보안관은 용의자가 라비브 프린스(37)로 총기를 소지한 상태라고 밝히고 용의자와 피해자 5명은 주택개량업체 '어드밴스드 그래니트 솔류션'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 사이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다친 피해자들은 병원에 옮겨졌으나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수사국(FBI) 볼티모어 지부의 데이브 피츠 대변인은 이 사건을 직장 폭력으로 규정했으며, 테러와 연관성은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헬기 등을 동원해 용의자가 타고 달아난 차량을 찾고 있다.
  • 美 메릴랜드 업무빌딩에서 총격 사건, 3명 숨져
    • 입력 2017-10-19 03:01:07
    • 수정2017-10-19 04:08:39
    국제
미국 메릴랜드주(州) 하포드 카운티에 있는 업무빌딩에서 18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하포드 카운티 제프리 갤러 보안관은 이날 오전 9시쯤 에지우드에 있는 에머턴 비즈니스 파크에서 용의자가 동료들에게 총을 쏜 후 도주했다고 발표했다.

갤러 보안관은 용의자가 라비브 프린스(37)로 총기를 소지한 상태라고 밝히고 용의자와 피해자 5명은 주택개량업체 '어드밴스드 그래니트 솔류션'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 사이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다친 피해자들은 병원에 옮겨졌으나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수사국(FBI) 볼티모어 지부의 데이브 피츠 대변인은 이 사건을 직장 폭력으로 규정했으며, 테러와 연관성은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헬기 등을 동원해 용의자가 타고 달아난 차량을 찾고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