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영상] ‘금의환향’ 테임즈 “오늘 시구는 내가!”
입력 2017.10.20 (19:03) 국내프로야구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에릭 테임즈는 오늘(20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의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의 시구자로 나섰다.

테임즈가 마운드에 오르자 그의 NC 시절 응원가가 울려 퍼졌고, 팬들을 환호를 보내며 환영했다.

테임즈는 "NC 파이팅!"이라고 외치고 절친했던 포수 김태군의 미트를 향해 힘차게 공을 던졌다.

김태군과 장난스러운 세리머니를 주고받은 테임즈는 관중석을 향해 허리 숙여 인사했다.



테임즈는 2014년부터 3년 동안 NC에서 뛰었고,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활약을 발판으로 올해 美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복귀해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인상적인 시즌을 보냈다.
  • [영상] ‘금의환향’ 테임즈 “오늘 시구는 내가!”
    • 입력 2017-10-20 19:03:48
    국내프로야구
에릭 테임즈는 오늘(20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의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의 시구자로 나섰다.

테임즈가 마운드에 오르자 그의 NC 시절 응원가가 울려 퍼졌고, 팬들을 환호를 보내며 환영했다.

테임즈는 "NC 파이팅!"이라고 외치고 절친했던 포수 김태군의 미트를 향해 힘차게 공을 던졌다.

김태군과 장난스러운 세리머니를 주고받은 테임즈는 관중석을 향해 허리 숙여 인사했다.



테임즈는 2014년부터 3년 동안 NC에서 뛰었고,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활약을 발판으로 올해 美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복귀해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인상적인 시즌을 보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