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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밝힌다”…부산불꽃축제 오늘 개막
입력 2017.10.28 (12:05) 수정 2017.10.28 (12:08)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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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해마다 100만 명의 관람객이 모이는 부산불꽃축제가 오늘밤 광안리 바다에서 펼쳐집니다.

올해는 새로 개발한 변색 불꽃과 110년 전통의 이탈리아 파렌테 그룹의 불꽃쇼가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최재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안리해수욕장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제13회 부산불꽃축제가 오늘 밤 열립니다.

불꽃쇼의 주제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광안대교 조명이 어우러지고 바다에 떠 있는 바지선 12척이 위치를 옮겨가며 입체적인 불꽃쇼를 연출합니다.

올해는 부산만의 특화된 캐릭터 불꽃과 신형 변색 불꽃, 평창 동계올림픽용 신제품 불꽃이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부산에서만 볼 수 있었던 25인치 초대형 불꽃과 나이아가라 불꽃 등 광안대교 특화 불꽃쇼는 더 화려해집니다.

<인터뷰> 이병진(부산시 문화관광국장) : "아카데미 불꽃 그리고 클래식 불꽃해서 우리 시민들 또 관광객들이 불꽃의 다양한 면을 맛볼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될 것으로 봅니다."

이번에 초청된 해외팀은 3대에 걸쳐 110년 동안 불꽃을 만들어 온 이탈리아 파렌테 그룹.

감성 불꽃을 자랑하는 이 팀은 지난해 밀라노 등록엑스포 폐막 불꽃쇼를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한 좌석에 최고 10만 원 하는 유료좌석은 전체 6천석이 모두 매진돼 부산 불꽃축제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히 불꽃 축제를 보기 위해 광안대교 주변 바다에 180여 척의 배가 집결해 또 다른 진풍경을 연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KBS 뉴스 최재훈입니다.
  • “광안리 밝힌다”…부산불꽃축제 오늘 개막
    • 입력 2017-10-28 12:06:26
    • 수정2017-10-28 12:08:54
    뉴스 12
<앵커 멘트>

해마다 100만 명의 관람객이 모이는 부산불꽃축제가 오늘밤 광안리 바다에서 펼쳐집니다.

올해는 새로 개발한 변색 불꽃과 110년 전통의 이탈리아 파렌테 그룹의 불꽃쇼가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최재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안리해수욕장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제13회 부산불꽃축제가 오늘 밤 열립니다.

불꽃쇼의 주제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광안대교 조명이 어우러지고 바다에 떠 있는 바지선 12척이 위치를 옮겨가며 입체적인 불꽃쇼를 연출합니다.

올해는 부산만의 특화된 캐릭터 불꽃과 신형 변색 불꽃, 평창 동계올림픽용 신제품 불꽃이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부산에서만 볼 수 있었던 25인치 초대형 불꽃과 나이아가라 불꽃 등 광안대교 특화 불꽃쇼는 더 화려해집니다.

<인터뷰> 이병진(부산시 문화관광국장) : "아카데미 불꽃 그리고 클래식 불꽃해서 우리 시민들 또 관광객들이 불꽃의 다양한 면을 맛볼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될 것으로 봅니다."

이번에 초청된 해외팀은 3대에 걸쳐 110년 동안 불꽃을 만들어 온 이탈리아 파렌테 그룹.

감성 불꽃을 자랑하는 이 팀은 지난해 밀라노 등록엑스포 폐막 불꽃쇼를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한 좌석에 최고 10만 원 하는 유료좌석은 전체 6천석이 모두 매진돼 부산 불꽃축제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히 불꽃 축제를 보기 위해 광안대교 주변 바다에 180여 척의 배가 집결해 또 다른 진풍경을 연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KBS 뉴스 최재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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