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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JOO),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
입력 2017.11.05 (10:41) 수정 2017.11.05 (10:43) TV특종

가수 주(JOO)가 ‘더유닛’에 첫 등장했다.

4일 방송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참가자로 주(JOO)가 등장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송에서 주(JOO)는 발라드 가수로 익숙했던 모습과는 다르게 편안한 의상과 맨발로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다. 주(JOO)는 “저는 ‘남자 때문에’라는 곡으로 데뷔를 했으며, 아이돌 가수가 하고 싶어서 준비했으나 발라드 가수로 데뷔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더 유닛’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서 주(JOO)는 “저의 아이돌 도전을 거부감 있게 보실 수도 있지만, 지금이 아니면 보여드릴 기회가 올까 고민했다”며 솔직하게 포부를 드러냈다.

이내 무대를 시작한 주(JOO)는 오랜만에 서는 무대에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노래가 시작되자 눈빛이 바뀌며 무대를 사로잡았다.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에 맞춰 반전 있는 춤과 흔들림 없는 보컬 실력을 선보이는 완벽한 무대로 ‘올 부트(ALL BOOT)’를 받아 합격했다.

특히, 현아는 “초등학교 때부터 같이 꿈을 키워온 사이다.”라고 밝혀 눈물을 흘려 서로의 우정을 드러냈고 주(JOO)의 도전에 멘토들 모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는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연예계 데뷔 경력이 있고 무대 위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보고 싶은 참가자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본 시청자가 직접 최강 아이돌 유닛 그룹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 주(JOO),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
    • 입력 2017-11-05 10:41:39
    • 수정2017-11-05 10:43:46
    TV특종

가수 주(JOO)가 ‘더유닛’에 첫 등장했다.

4일 방송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참가자로 주(JOO)가 등장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송에서 주(JOO)는 발라드 가수로 익숙했던 모습과는 다르게 편안한 의상과 맨발로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다. 주(JOO)는 “저는 ‘남자 때문에’라는 곡으로 데뷔를 했으며, 아이돌 가수가 하고 싶어서 준비했으나 발라드 가수로 데뷔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더 유닛’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서 주(JOO)는 “저의 아이돌 도전을 거부감 있게 보실 수도 있지만, 지금이 아니면 보여드릴 기회가 올까 고민했다”며 솔직하게 포부를 드러냈다.

이내 무대를 시작한 주(JOO)는 오랜만에 서는 무대에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노래가 시작되자 눈빛이 바뀌며 무대를 사로잡았다.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에 맞춰 반전 있는 춤과 흔들림 없는 보컬 실력을 선보이는 완벽한 무대로 ‘올 부트(ALL BOOT)’를 받아 합격했다.

특히, 현아는 “초등학교 때부터 같이 꿈을 키워온 사이다.”라고 밝혀 눈물을 흘려 서로의 우정을 드러냈고 주(JOO)의 도전에 멘토들 모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는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연예계 데뷔 경력이 있고 무대 위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보고 싶은 참가자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본 시청자가 직접 최강 아이돌 유닛 그룹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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