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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9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 보인다!
입력 2017.11.05 (21:19) 수정 2017.11.05 (21:3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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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축구 전북의 이동국 선수는 팬들에게는 '대박이 아빠'로도 유명한데요.

최근 개인 통산 200호 골의 금자탑을 세운 이동국 선수가 새로운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오늘 울산전에서 시즌 9호 골로 아홉 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에 한 골만을 남겼습니다.

보도에 박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29일, K리그 최초로 통산 200골을 달성한 이동국.

이번엔 시즌 득점에서 새로운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동국은 울산전에서 1대 1로 맞선 후반 33분. 결승 골을 넣어 전북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시즌 9호 골을 기록한 이동국은 한 골만 보태면 9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달성합니다.

프로배구에서는 한국전력의 전광인이 펄펄 날았습니다.

승부처인 3세트 듀스에서 재치있는 밀어 넣기와 절묘한 서브 에이스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우리카드에 3대 1로 역전승해 승점 11점으로 5위에서 단숨에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동료의 백패스를 받은 골키퍼가 어이없게 헛발질을 하고 맙니다.

공이 뒤로 굴러간 것을 알아챈 골키퍼는 상대 공격수와 치열한 공 다툼으로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골키퍼로선 실점을 안 한 게 천만다행이었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 이동국, 9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 보인다!
    • 입력 2017-11-05 21:21:18
    • 수정2017-11-05 21:36:50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축구 전북의 이동국 선수는 팬들에게는 '대박이 아빠'로도 유명한데요.

최근 개인 통산 200호 골의 금자탑을 세운 이동국 선수가 새로운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오늘 울산전에서 시즌 9호 골로 아홉 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에 한 골만을 남겼습니다.

보도에 박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29일, K리그 최초로 통산 200골을 달성한 이동국.

이번엔 시즌 득점에서 새로운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동국은 울산전에서 1대 1로 맞선 후반 33분. 결승 골을 넣어 전북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시즌 9호 골을 기록한 이동국은 한 골만 보태면 9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달성합니다.

프로배구에서는 한국전력의 전광인이 펄펄 날았습니다.

승부처인 3세트 듀스에서 재치있는 밀어 넣기와 절묘한 서브 에이스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우리카드에 3대 1로 역전승해 승점 11점으로 5위에서 단숨에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동료의 백패스를 받은 골키퍼가 어이없게 헛발질을 하고 맙니다.

공이 뒤로 굴러간 것을 알아챈 골키퍼는 상대 공격수와 치열한 공 다툼으로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골키퍼로선 실점을 안 한 게 천만다행이었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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