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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17일 리믹스 음원…스티브아오키와 협업
입력 2017.11.07 (09:51)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유명 DJ 스티브 아오키, 미국 래퍼 디자이너와 손잡고 협업곡을 선보인다.

7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17일 이들과 작업한 '마이크 드롭'(MIC Drop)의 리믹스 버전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

'마이크 드롭'은 지난 9월 발표한 앨범 '러브 유어셀프 승-허'(LOVE YOURSELF 承-Her)의 수록곡이다. 전형적인 힙합곡으로 공개 이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소속사는 "'러브 유어셀프 승-허'가 세계 팬들의 사랑 덕분에 국내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며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리믹스 음원을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은 이어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에서 K팝 그룹으로는 처음으로 공연을 펼친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방탄소년단, 17일 리믹스 음원…스티브아오키와 협업
    • 입력 2017-11-07 09:51:15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유명 DJ 스티브 아오키, 미국 래퍼 디자이너와 손잡고 협업곡을 선보인다.

7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17일 이들과 작업한 '마이크 드롭'(MIC Drop)의 리믹스 버전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

'마이크 드롭'은 지난 9월 발표한 앨범 '러브 유어셀프 승-허'(LOVE YOURSELF 承-Her)의 수록곡이다. 전형적인 힙합곡으로 공개 이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소속사는 "'러브 유어셀프 승-허'가 세계 팬들의 사랑 덕분에 국내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며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리믹스 음원을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은 이어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에서 K팝 그룹으로는 처음으로 공연을 펼친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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