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주서 고층건물 간판 달던 근로자 2명 추락해 숨져
입력 2017.11.09 (14:17) 사회
오늘 오전 10시 반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건물 8층 높이에서 간판을 달던 52살 이 모 씨 등 2명이 30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이 씨 등은 높은 곳에서 작업할 때 쓰이는 고소 작업차에 매달린 바구니에 타고 일을 하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고소 작업차의 작업 반경을 넘어 무리하게 일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전주서 고층건물 간판 달던 근로자 2명 추락해 숨져
    • 입력 2017-11-09 14:17:23
    사회
오늘 오전 10시 반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건물 8층 높이에서 간판을 달던 52살 이 모 씨 등 2명이 30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이 씨 등은 높은 곳에서 작업할 때 쓰이는 고소 작업차에 매달린 바구니에 타고 일을 하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고소 작업차의 작업 반경을 넘어 무리하게 일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