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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순 병사 2차 수술 성공적…여전히 위중”
입력 2017.11.16 (07:33) 수정 2017.11.16 (07:52)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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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을 입은 채 귀순해 경기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북한군 병사에 대한 2차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수술을 집도한 이국종 교수가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그러나 "많은 합병증이 예상돼 고도의 주의가 필요한 상황으로 일반적인 외상 환자에 비해 예후가 불량할 가능성이 높다"며 "여전히 위중한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귀순 병사 2차 수술 성공적…여전히 위중”
    • 입력 2017-11-16 07:34:35
    • 수정2017-11-16 07:52:46
    뉴스광장
총상을 입은 채 귀순해 경기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북한군 병사에 대한 2차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수술을 집도한 이국종 교수가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그러나 "많은 합병증이 예상돼 고도의 주의가 필요한 상황으로 일반적인 외상 환자에 비해 예후가 불량할 가능성이 높다"며 "여전히 위중한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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