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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7.11.16 (11:59) 수정 2017.11.16 (12:0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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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여진 43차례…“수개월 이어질 듯”

규모 5,4 강진 이후 오늘 포항에서 3.6의 여진이 발생하는 등 43차례의 여진이 잇따랐습니다. 기상청은 여진이 몇 달 동안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62명 부상·이재민 1,536명…“특별재난지역 검토”

포항 지진으로 지금까지 62명이 다치고, 천5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정부는 포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교육부, 오후 2시 ‘대입 일정’ 후속 일정 발표

교육부가 오늘 오후 2시 수능 연기와 관련해 대입전형 후속 일정을 발표합니다. 일부 대학들은 논술 고사 연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북한군 귀순 당시 CCTV 영상 오늘 공개

유엔군사령부가 오늘 오후 북한 병사의 귀순 과정이 촬영된 CCTV 영상 일부를 공개합니다. 북한군 귀순 당시 군이 대응 사격을 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청와대는 정부가 JSA 교전수칙을 수정할 권한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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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11-16 11:57:20
    • 수정2017-11-16 12: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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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여진 43차례…“수개월 이어질 듯”

규모 5,4 강진 이후 오늘 포항에서 3.6의 여진이 발생하는 등 43차례의 여진이 잇따랐습니다. 기상청은 여진이 몇 달 동안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62명 부상·이재민 1,536명…“특별재난지역 검토”

포항 지진으로 지금까지 62명이 다치고, 천5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정부는 포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교육부, 오후 2시 ‘대입 일정’ 후속 일정 발표

교육부가 오늘 오후 2시 수능 연기와 관련해 대입전형 후속 일정을 발표합니다. 일부 대학들은 논술 고사 연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북한군 귀순 당시 CCTV 영상 오늘 공개

유엔군사령부가 오늘 오후 북한 병사의 귀순 과정이 촬영된 CCTV 영상 일부를 공개합니다. 북한군 귀순 당시 군이 대응 사격을 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청와대는 정부가 JSA 교전수칙을 수정할 권한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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