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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미래에서 온 사위
입력 2017.11.16 (13:41) 수정 2017.11.16 (13:41) TV특종


손호준-김미경-이병준, 한자리 대면

KBS 2TV ‘고백부부’(연출 하병훈) 제작진은 손호준-김미경-이병준의 식사자리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과연 손호준이 미래에서 온 사위인 것이 밝혀지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지난 방송에서는 반도가 폭력 시비에 휘말려 진주(장나라 분)와 반도가 은숙의 임종을 지키지 못했음이 밝혀졌다. 더불어 반도가 진주에게 “나도 뵙고 싶었어, 내 장모님”이라며 울부짖는 모습은 안방극장을 눈물로 가득 채웠다. 이에 반도가 울부짖는 모습을 은숙이 목격하면서 과연 진주-반도가 미래에서 온 사위와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은 반도가 진주네 가족 식사에 함께해 눈길을 끈다. 은숙은 반도가 밥은 굶기지 않을 것 같다며 진주의 짝으로 마음에 들어 했던 상황. 이에 은숙은 반도에게 밝고 온화한 미소와 함께 식사를 챙겨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한다. 그런가 하면 판석은 떨떠름한 표정으로 오로지 식사에만 열중해 대조를 이룬다. 지난 방송에서 판석은 대학 이사장의 아들인 남길(장기용 분)을 마음에 두고 있음을 내비치기도 한 만큼 판석의 반도에 대한 점수가 어떨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반도는 잔뜩 힘이 들어간 자세로 식탁 앞에 앉아 있어 스틸 만으로도 반도의 긴장감이 전해진다. 특히, 반도는 긴장한 자세와는 다른 아련하고도 애틋한 눈빛으로 은숙을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한껏 자극한다. 이에 서로를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을 저릿하게 하는 반도-은숙이 앞으로 다시 한 번 장모와 사위로 이어지게 될 것인지 기대가 모아진다.

  • “장모님” 미래에서 온 사위
    • 입력 2017-11-16 13:41:08
    • 수정2017-11-16 13:41:21
    TV특종


손호준-김미경-이병준, 한자리 대면

KBS 2TV ‘고백부부’(연출 하병훈) 제작진은 손호준-김미경-이병준의 식사자리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과연 손호준이 미래에서 온 사위인 것이 밝혀지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지난 방송에서는 반도가 폭력 시비에 휘말려 진주(장나라 분)와 반도가 은숙의 임종을 지키지 못했음이 밝혀졌다. 더불어 반도가 진주에게 “나도 뵙고 싶었어, 내 장모님”이라며 울부짖는 모습은 안방극장을 눈물로 가득 채웠다. 이에 반도가 울부짖는 모습을 은숙이 목격하면서 과연 진주-반도가 미래에서 온 사위와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은 반도가 진주네 가족 식사에 함께해 눈길을 끈다. 은숙은 반도가 밥은 굶기지 않을 것 같다며 진주의 짝으로 마음에 들어 했던 상황. 이에 은숙은 반도에게 밝고 온화한 미소와 함께 식사를 챙겨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한다. 그런가 하면 판석은 떨떠름한 표정으로 오로지 식사에만 열중해 대조를 이룬다. 지난 방송에서 판석은 대학 이사장의 아들인 남길(장기용 분)을 마음에 두고 있음을 내비치기도 한 만큼 판석의 반도에 대한 점수가 어떨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반도는 잔뜩 힘이 들어간 자세로 식탁 앞에 앉아 있어 스틸 만으로도 반도의 긴장감이 전해진다. 특히, 반도는 긴장한 자세와는 다른 아련하고도 애틋한 눈빛으로 은숙을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한껏 자극한다. 이에 서로를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을 저릿하게 하는 반도-은숙이 앞으로 다시 한 번 장모와 사위로 이어지게 될 것인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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