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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7.11.16 (22:57) 수정 2017.11.16 (22:59)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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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 계속 ‘불안’ 부상 60여 명·이재민 1,300여 명

어제 포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60여 명의 부상자와 13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계속되는 여진에 이재민들은 불안에 떨며 대피소에서 뜬눈으로 밤을 지새고 있습니다.

‘갈라지고 부서지고’ “집에 가기 불안해요”
hh
이번 지진으로 바닥이 갈라지고 땅밀림이 감지되는 등 지표면 변형 현상이 곳곳에서 발생했습니다. 포항 시내 아파트 수십 채는 부서지고 기울어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세심한 주의 필요” ‘대입 일정’ 1주일씩 연기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진으로 1주일 연기되면서 대입 전형 일정도 1주일씩 미뤄집니다. 수시전형과 논술, 정시 모집까지 줄줄이 연기되는 만큼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병헌 靑 수석 사의 표명…의혹은 부인

한국e스포츠협회의 자금유용사건 의혹과 관련해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전 수석은 어떤 불법 행위에도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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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11-16 22:53:35
    • 수정2017-11-16 22: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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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 계속 ‘불안’ 부상 60여 명·이재민 1,300여 명

어제 포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60여 명의 부상자와 13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계속되는 여진에 이재민들은 불안에 떨며 대피소에서 뜬눈으로 밤을 지새고 있습니다.

‘갈라지고 부서지고’ “집에 가기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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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진으로 바닥이 갈라지고 땅밀림이 감지되는 등 지표면 변형 현상이 곳곳에서 발생했습니다. 포항 시내 아파트 수십 채는 부서지고 기울어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세심한 주의 필요” ‘대입 일정’ 1주일씩 연기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진으로 1주일 연기되면서 대입 전형 일정도 1주일씩 미뤄집니다. 수시전형과 논술, 정시 모집까지 줄줄이 연기되는 만큼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병헌 靑 수석 사의 표명…의혹은 부인

한국e스포츠협회의 자금유용사건 의혹과 관련해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전 수석은 어떤 불법 행위에도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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