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언터처블’ 고준희, 전직대통령의 딸
입력 2017.11.20 (13:44) 수정 2017.11.20 (13:44) TV특종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고준희가 ‘언터처블’을 통해 ‘전직 대통령 딸’로 정계를 뒤흔드는 영애 스타일을 선보인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연출 조남국) 제작진은 전 대통령의 딸로 변신한 고준희의 스틸을 공개했다.

‘언터처블’에서 고준희는 야망으로 가득 찬 장씨일가의 며느리 ‘구자경’ 역을 맡았다. 전직 대통령 딸이자 장기서의 부인인 구자경은 뛰어난 두뇌와 권력욕을 가졌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인정받지 못하는 인물로 화려한 일상 뒤에 가려진 고요한 분노와 증오를 지녔다. 장씨일가의 차남 장준서(진구 분)를 마음에 품은 채 권력의 이해관계로 장남 장기서(김성균 분)와 부부로 연을 맺는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전직 대통령의 영애’ 고준희의 다채로운 패션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준희가 팜므파탈 캐릭터로 연기변신을 선보일 드라마 <언터처블>은 ‘더 패키지’ 후속으로 오는 11월 24일(금)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 ‘언터처블’ 고준희, 전직대통령의 딸
    • 입력 2017-11-20 13:44:02
    • 수정2017-11-20 13:44:13
    TV특종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고준희가 ‘언터처블’을 통해 ‘전직 대통령 딸’로 정계를 뒤흔드는 영애 스타일을 선보인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연출 조남국) 제작진은 전 대통령의 딸로 변신한 고준희의 스틸을 공개했다.

‘언터처블’에서 고준희는 야망으로 가득 찬 장씨일가의 며느리 ‘구자경’ 역을 맡았다. 전직 대통령 딸이자 장기서의 부인인 구자경은 뛰어난 두뇌와 권력욕을 가졌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인정받지 못하는 인물로 화려한 일상 뒤에 가려진 고요한 분노와 증오를 지녔다. 장씨일가의 차남 장준서(진구 분)를 마음에 품은 채 권력의 이해관계로 장남 장기서(김성균 분)와 부부로 연을 맺는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전직 대통령의 영애’ 고준희의 다채로운 패션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준희가 팜므파탈 캐릭터로 연기변신을 선보일 드라마 <언터처블>은 ‘더 패키지’ 후속으로 오는 11월 24일(금)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