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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돌풍에 무너진 가설물…행인 덮쳐 5명 부상
입력 2017.11.20 (20:33) 수정 2017.11.20 (20:52)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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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명이 모여 거리에 널브러진 나무막대와 철판 등을 치웁니다.

미국 뉴욕 소호거리의 한 지하철역 앞에서 생긴 일입니다.

<녹취> "사람들이 거리를 가로질러 달려가 철판과 잔해물을 치우기 시작했어요."

사고가 발생한 어제 뉴욕에는 시속 48km 이상의 바람이 불고 있었는데요.

현지 경찰은 강풍에 건설 현장의 임시 설치물이 무너져 일어난 사고라고 전했습니다.

무너진 가설물에 부딪혀 다섯 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열차 도착 시간이 아닌 덕분에 하차 승객이 없어 피해가 크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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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11-20 20:32:35
    • 수정2017-11-20 20: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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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명이 모여 거리에 널브러진 나무막대와 철판 등을 치웁니다.

미국 뉴욕 소호거리의 한 지하철역 앞에서 생긴 일입니다.

<녹취> "사람들이 거리를 가로질러 달려가 철판과 잔해물을 치우기 시작했어요."

사고가 발생한 어제 뉴욕에는 시속 48km 이상의 바람이 불고 있었는데요.

현지 경찰은 강풍에 건설 현장의 임시 설치물이 무너져 일어난 사고라고 전했습니다.

무너진 가설물에 부딪혀 다섯 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열차 도착 시간이 아닌 덕분에 하차 승객이 없어 피해가 크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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