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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추위 이어져…수능일 영하권 추위
입력 2017.11.20 (23:15) 수정 2017.11.20 (23:20)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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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시계가 겨울로 향하는 듯합니다.

오늘 종일 찬바람이 불고 중부지방에는 눈이 내렸는데요.

강원도 평창과 횡성에는 1cm 정도의 눈이 쌓였습니다.

당분간 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기온 영하 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도 8도에 머물겠습니다.

수능일인 목요일에도 아침 기온 영하 3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건조 특보가 점차 확대, 강화되고 있는 만큼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3도, 철원 영하 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8도, 광주와 대구 11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3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당분간 추위 이어져…수능일 영하권 추위
    • 입력 2017-11-20 23:19:05
    • 수정2017-11-20 23:20:43
    뉴스라인
계절의 시계가 겨울로 향하는 듯합니다.

오늘 종일 찬바람이 불고 중부지방에는 눈이 내렸는데요.

강원도 평창과 횡성에는 1cm 정도의 눈이 쌓였습니다.

당분간 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기온 영하 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도 8도에 머물겠습니다.

수능일인 목요일에도 아침 기온 영하 3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건조 특보가 점차 확대, 강화되고 있는 만큼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3도, 철원 영하 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8도, 광주와 대구 11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3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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