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할리우드 스타 해리슨 포드, 교통사고 난 운전자 구조
입력 2017.11.21 (04:48) 수정 2017.11.21 (05:18) 국제
베니티페어 등 미 연예매체들이 오늘 75세의 할리우드 스타 해리슨 포드가 실제 교통사고를 목격한 뒤 영화에서처럼 용감하게 운전자을 구조했다며 찬사를 보냈다.

이들 매체는 해리슨 포드가 그제 미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북쪽 126번 도로를 주행하다 앞서가던 한 운전자가 중심을 잃고 도로 구조물과 충돌하는 사고를 목격하자, 즉시 갓길에 차량을 세우고 사고 운전자에게 달려가 구조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자가용 비행기를 몰고 가다 사고를 내 여러 차례 병원 신세를 지기도 한 포드는 실제로 사고 현장에서 맹활약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9월에는 뉴욕의 한 터널 앞에서 사고가 나자 차량에서 내려 교통 수신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포드는 지난 2000년 아이다호 주에서 한 등산객이 조난하자 헬기를 몰아 구조에 나선 적이 있고, 이듬해에도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헬기로 13세 소년을 구조하는 작업에 참여했다.

[사진출처 : 베니티페어 홈페이지]
  • 할리우드 스타 해리슨 포드, 교통사고 난 운전자 구조
    • 입력 2017-11-21 04:48:23
    • 수정2017-11-21 05:18:17
    국제
베니티페어 등 미 연예매체들이 오늘 75세의 할리우드 스타 해리슨 포드가 실제 교통사고를 목격한 뒤 영화에서처럼 용감하게 운전자을 구조했다며 찬사를 보냈다.

이들 매체는 해리슨 포드가 그제 미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북쪽 126번 도로를 주행하다 앞서가던 한 운전자가 중심을 잃고 도로 구조물과 충돌하는 사고를 목격하자, 즉시 갓길에 차량을 세우고 사고 운전자에게 달려가 구조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자가용 비행기를 몰고 가다 사고를 내 여러 차례 병원 신세를 지기도 한 포드는 실제로 사고 현장에서 맹활약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9월에는 뉴욕의 한 터널 앞에서 사고가 나자 차량에서 내려 교통 수신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포드는 지난 2000년 아이다호 주에서 한 등산객이 조난하자 헬기를 몰아 구조에 나선 적이 있고, 이듬해에도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헬기로 13세 소년을 구조하는 작업에 참여했다.

[사진출처 : 베니티페어 홈페이지]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