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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환상적인 심야 웨이크보드 도전
입력 2017.11.21 (06:46) 수정 2017.11.21 (07:0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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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든 밤, 이글이글 타오르는 듯한 붉은빛으로 적막에 싸인 호수를 뜨겁게 밝히는 사람들!

수상 보드에 몸을 실은 채 호수 물살을 힘차게 가르고 어둠 속에 가려져 있던 인공 장애물들을 뛰어넘으며 갖가지 점프 묘기를 잇달아 구사합니다.

식지 않은 불덩어리처럼 열정적인 수상 액션이 펼쳐진 이곳은 프랑스 남부 '아키텐' 지방의 한 수상 스포츠 공원입니다.

다년간의 경력과 실력을 검증받은 프랑스의 웨이크보드 선수들이 180도 색다른 웨이크 보드의 매력을 보여주고자 휴대형 LED 조명과 폭죽을 활용해서 환상적인 야간 보딩에 도전했는데요.

시야 확보가 어려운 어둠 속에서 고난도 기술을 펼치기 위해 도전에 앞서 만반의 준비와 훈련을 거듭했다고 합니다.

차가운 물살과 물보라까지 붉은빛으로 물들이며 초현실적인 분위기까지 연출하는 웨이크보드 선수들!

그야말로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네요.

지금까지 <디지털 광장>이었습니다.
  • [디지털 광장] 환상적인 심야 웨이크보드 도전
    • 입력 2017-11-21 06:46:22
    • 수정2017-11-21 07:03:46
    뉴스광장 1부
모두가 잠든 밤, 이글이글 타오르는 듯한 붉은빛으로 적막에 싸인 호수를 뜨겁게 밝히는 사람들!

수상 보드에 몸을 실은 채 호수 물살을 힘차게 가르고 어둠 속에 가려져 있던 인공 장애물들을 뛰어넘으며 갖가지 점프 묘기를 잇달아 구사합니다.

식지 않은 불덩어리처럼 열정적인 수상 액션이 펼쳐진 이곳은 프랑스 남부 '아키텐' 지방의 한 수상 스포츠 공원입니다.

다년간의 경력과 실력을 검증받은 프랑스의 웨이크보드 선수들이 180도 색다른 웨이크 보드의 매력을 보여주고자 휴대형 LED 조명과 폭죽을 활용해서 환상적인 야간 보딩에 도전했는데요.

시야 확보가 어려운 어둠 속에서 고난도 기술을 펼치기 위해 도전에 앞서 만반의 준비와 훈련을 거듭했다고 합니다.

차가운 물살과 물보라까지 붉은빛으로 물들이며 초현실적인 분위기까지 연출하는 웨이크보드 선수들!

그야말로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네요.

지금까지 <디지털 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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