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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골프장 클럽하우스에 불…6억 5천만 원 피해
입력 2017.11.21 (07:25) 수정 2017.11.21 (08:14) 사회
20일 밤 9시 10분쯤 충북 충주시 앙성면 한 골프장 클럽하우스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5,340㎡ 규모 클럽하우스가 모두 불에 타 6억 5천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영업이 끝난 뒤에 불이 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골프장 관리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21일 새벽 0시 30분쯤 완전히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클럽하우스 로비 천장에서 화염이 치솟았다는 관리인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충주 골프장 클럽하우스에 불…6억 5천만 원 피해
    • 입력 2017-11-21 07:25:11
    • 수정2017-11-21 08:14:08
    사회
20일 밤 9시 10분쯤 충북 충주시 앙성면 한 골프장 클럽하우스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5,340㎡ 규모 클럽하우스가 모두 불에 타 6억 5천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영업이 끝난 뒤에 불이 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골프장 관리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21일 새벽 0시 30분쯤 완전히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클럽하우스 로비 천장에서 화염이 치솟았다는 관리인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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