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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홀린 방탄소년단…K-팝 새 역사
입력 2017.11.21 (19:21) 수정 2017.11.21 (19:34)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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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K팝 그룹 방탄소년단이 LA에서 열린 올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아시아 가수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환상의 공연을 펼쳤습니다.

2012년 싸이가 이 시상식에서 상을 받고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적은 있지만, K팝 그룹이 공연한 것은 처음입니다.

뉴욕에서 김철우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7명의 멤버들이 펼치는 화려한 군무.

절도있는 동작과 함께 한국어로 부르는 힘찬 노래를 따라 부르며 관객들이 열광합니다.

미국 LA에서 열린 올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K팝 그룹 방탄소년단이 아시아 가수로는 유일하게 초청받아 꿈의 무대를 펼쳤습니다.

<인터뷰> 방탄소년단 : "팬들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결코 꿈꾸지 못했지만 팬들 덕분에 이런 일이 생겼습니다."

미국의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이 시상식에서 5년 전 가수 싸이가 상을 받고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지만 K팝 그룹의 공연은 처음입니다.

무대의 열기를 반영하듯 시상식 직후 미국 구글 트렌드 검색 순위에서 방탄소년단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그동안 미국의 3대 방송사 간판 토크쇼에 출연하는 등 미국 공략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상식에서는 브루노 마스가 최고의 영예인 '올해의 아티스트' 등 7개 부문의 트로피를 가져갔습니다.

뉴욕에서 KBS 뉴스 김철우입니다.
  • 美 홀린 방탄소년단…K-팝 새 역사
    • 입력 2017-11-21 19:22:33
    • 수정2017-11-21 19:34:46
    뉴스 7
<앵커 멘트>

K팝 그룹 방탄소년단이 LA에서 열린 올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아시아 가수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환상의 공연을 펼쳤습니다.

2012년 싸이가 이 시상식에서 상을 받고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적은 있지만, K팝 그룹이 공연한 것은 처음입니다.

뉴욕에서 김철우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7명의 멤버들이 펼치는 화려한 군무.

절도있는 동작과 함께 한국어로 부르는 힘찬 노래를 따라 부르며 관객들이 열광합니다.

미국 LA에서 열린 올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K팝 그룹 방탄소년단이 아시아 가수로는 유일하게 초청받아 꿈의 무대를 펼쳤습니다.

<인터뷰> 방탄소년단 : "팬들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결코 꿈꾸지 못했지만 팬들 덕분에 이런 일이 생겼습니다."

미국의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이 시상식에서 5년 전 가수 싸이가 상을 받고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지만 K팝 그룹의 공연은 처음입니다.

무대의 열기를 반영하듯 시상식 직후 미국 구글 트렌드 검색 순위에서 방탄소년단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그동안 미국의 3대 방송사 간판 토크쇼에 출연하는 등 미국 공략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상식에서는 브루노 마스가 최고의 영예인 '올해의 아티스트' 등 7개 부문의 트로피를 가져갔습니다.

뉴욕에서 KBS 뉴스 김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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