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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불며 ‘입시추위’ 찾아와…중서부 눈·비
입력 2017.11.23 (07:15) 수정 2017.11.23 (07:31)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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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일인 오늘은 궂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일단,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춥고, 시험 보러 가는 길,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 비 소식도 나와 있습니다.

이번엔 좀 더 자세하게 지역별로 3시간 단위 예보를 살펴 보겠습니다.

먼저 서울입니다.

서울도 시험보러 가는 길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고,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일교차는 10도 정도로 벌어지겠고, 수능이 끝난 시각, 다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대전은 1교시에서 2교시 사이에 눈이 내립니다.

대전 역시 시험보러 가는 길 찬바람이 불며 춥겠습니다.

호남 서해안 지역도 아침부터 눈이 내리는 지역이 있겠습니다.

광주의 경우에는 종일 영상권의 기온이 이어지겠고, 별다른 눈, 비 소식 없이 구름만 지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포항입니다.

건조 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포항 지역은 강한 바람이 불며 체감온도가 크게 내려가겠고, 비나 눈소식 없이 구름만 많이 지나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찬바람 불며 ‘입시추위’ 찾아와…중서부 눈·비
    • 입력 2017-11-23 07:17:00
    • 수정2017-11-23 07:31:53
    뉴스광장
수능일인 오늘은 궂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일단,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춥고, 시험 보러 가는 길,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 비 소식도 나와 있습니다.

이번엔 좀 더 자세하게 지역별로 3시간 단위 예보를 살펴 보겠습니다.

먼저 서울입니다.

서울도 시험보러 가는 길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고,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일교차는 10도 정도로 벌어지겠고, 수능이 끝난 시각, 다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대전은 1교시에서 2교시 사이에 눈이 내립니다.

대전 역시 시험보러 가는 길 찬바람이 불며 춥겠습니다.

호남 서해안 지역도 아침부터 눈이 내리는 지역이 있겠습니다.

광주의 경우에는 종일 영상권의 기온이 이어지겠고, 별다른 눈, 비 소식 없이 구름만 지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포항입니다.

건조 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포항 지역은 강한 바람이 불며 체감온도가 크게 내려가겠고, 비나 눈소식 없이 구름만 많이 지나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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