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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국토위, 포항지진 현황 보고 청취
입력 2017.11.23 (08:57) 수정 2017.11.23 (08:59) 정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는 23일(오늘) 각각 전체회의를 열고 소관 부처와 기관들로부터 '포항지진'과 관련해 현황 보고를 받는다.

먼저 국토위는 오전 전체회의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등 국토부 산하 8개 기관장으로부터 지난 주 포항을 중심으로 동남권 지역에서 일어난 지진과 관련한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행안위는 오후에 전체회의를 열고 지진피해 현황과 정부 대책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행안위 회의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이철성 경찰청장, 김대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김판석 인사혁신처장, 조종묵 소방청장 등이 출석한다.

두 상임위 소속 의원들은 부처·기관장들을 상대로 한 질의에서 정부의 구체적인 지진피해 대책 마련을 주문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행안·국토위, 포항지진 현황 보고 청취
    • 입력 2017-11-23 08:57:28
    • 수정2017-11-23 08:59:02
    정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는 23일(오늘) 각각 전체회의를 열고 소관 부처와 기관들로부터 '포항지진'과 관련해 현황 보고를 받는다.

먼저 국토위는 오전 전체회의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등 국토부 산하 8개 기관장으로부터 지난 주 포항을 중심으로 동남권 지역에서 일어난 지진과 관련한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행안위는 오후에 전체회의를 열고 지진피해 현황과 정부 대책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행안위 회의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이철성 경찰청장, 김대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김판석 인사혁신처장, 조종묵 소방청장 등이 출석한다.

두 상임위 소속 의원들은 부처·기관장들을 상대로 한 질의에서 정부의 구체적인 지진피해 대책 마련을 주문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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