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7.11.23 (11:59) 수정 2017.11.23 (12:04)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수능 시작…“지난해와 같은 출제 기조 유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국 천백여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됐습니다. 이준식 출제위원장은 올해 수능은 지난해와 같은 출제기조를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포항도 순조롭게 진행…여진 대비 비상 대기

포항 여진 소식은 없는 가운데 12개 고사장에서도 수능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시험장마다 안전관리요원 13명을 배치하는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유골 발견 은폐’ 내부 감사 착수

해양수산부가 세월호에서 유골을 발견하고도 닷새 동안 알리지 않은 사건에 대해 내부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르면 오늘 1차 조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김관진 前 장관 석방…검찰 반발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이 구속 11일만에 풀려났습니다. 법원은 범죄 성립 여부에 다툼의 여지가 있고 방어권 보장도 필요하다고 이유를 밝혔는데, 검찰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 [뉴스12 헤드라인]
    • 입력 2017-11-23 12:00:29
    • 수정2017-11-23 12:04:58
    뉴스 12
수능 시작…“지난해와 같은 출제 기조 유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국 천백여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됐습니다. 이준식 출제위원장은 올해 수능은 지난해와 같은 출제기조를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포항도 순조롭게 진행…여진 대비 비상 대기

포항 여진 소식은 없는 가운데 12개 고사장에서도 수능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시험장마다 안전관리요원 13명을 배치하는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유골 발견 은폐’ 내부 감사 착수

해양수산부가 세월호에서 유골을 발견하고도 닷새 동안 알리지 않은 사건에 대해 내부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르면 오늘 1차 조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김관진 前 장관 석방…검찰 반발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이 구속 11일만에 풀려났습니다. 법원은 범죄 성립 여부에 다툼의 여지가 있고 방어권 보장도 필요하다고 이유를 밝혔는데, 검찰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