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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참사법 국회 통과…“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입력 2017.11.24 (14:29) 포토뉴스
사회적참사법 국회 통과…“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및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관계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등 정치인들이 24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사회적 참사법)이 통과된 뒤 마무리 자리를 갖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사회적 참사법 표결 지켜보기 위해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유가족들과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관계자들이 24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사회적 참사법)의 본회의 처리를 기다리며 본회의를 지켜보고 있다.
기도하는 세월호 가족
간절한 기도
옥시 가습기살균제 사용으로 폐손상 4단계 판정을 받은 박경복(66) 씨가 24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사회적 참사법) 통과를 바라며 호흡기를 착용한 채 기도하고 있다.
사회적 참사법 통과
24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안에 대한 수정안이 재석 216 찬성 162, 반대46 기권8로 통과되고 있다.
박수와 눈물, 만감이 교차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세월호 유가족의 인사
세월호 참사 유가족인 단원고 고 오영석 군 어머니 권미화 씨(오른쪽)가 24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사회적 참사법)이 통과된 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로 폐손상 4단계 판정을 받은 박경복 씨와 손을 잡은 채 법안 통과를 서로 축하하며 인사하고 있다.
손에 손을 잡고
세월호 유가족 위로하는 추미애 대표
우원식 원내대표와 포옹
우원식 “진실을 밝히는 첫걸음”
진실로 향하는 외침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 사회적 참사법 국회 통과…“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 입력 2017-11-24 14:29:25
    포토뉴스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및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관계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등 정치인들이 24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사회적 참사법)이 통과된 뒤 마무리 자리를 갖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및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관계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등 정치인들이 24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사회적 참사법)이 통과된 뒤 마무리 자리를 갖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및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관계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등 정치인들이 24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사회적 참사법)이 통과된 뒤 마무리 자리를 갖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및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관계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등 정치인들이 24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사회적 참사법)이 통과된 뒤 마무리 자리를 갖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및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관계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등 정치인들이 24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사회적 참사법)이 통과된 뒤 마무리 자리를 갖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및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관계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등 정치인들이 24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사회적 참사법)이 통과된 뒤 마무리 자리를 갖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및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관계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등 정치인들이 24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사회적 참사법)이 통과된 뒤 마무리 자리를 갖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및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관계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등 정치인들이 24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사회적 참사법)이 통과된 뒤 마무리 자리를 갖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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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및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관계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등 정치인들이 24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사회적 참사법)이 통과된 뒤 마무리 자리를 갖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및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관계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등 정치인들이 24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사회적 참사법)이 통과된 뒤 마무리 자리를 갖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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