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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오늘 주한외교사절과 평창올림픽 현장 방문
입력 2017.11.25 (01:08) 수정 2017.11.25 (01:09) 정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 차원에서 25일 주한외교단, 미군 관계자, 상공인 등 국내 주요 외국 인사들과 함께 올림픽 경기 시설을 둘러본다.

이번 행사는 올림픽 기간 주요 운송수단이 될 KTX 경강선을 직접 시승하고, 올림픽 개·폐회식장과 주요 경기장을 시찰하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주한 외국인들이 관련 준비상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외교부는 "올림픽 기간 본국에서 오는 주요 인사들의 방한을 준비하는 주한외교단이 다수 참석해 평창 올림픽에 대한 관심과 지지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주한미군사령관을 비롯한 주한미군이 참가해 평화롭고 안전한 평창올림픽 개최를 위한 한미간 긴밀한 협력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강경화, 오늘 주한외교사절과 평창올림픽 현장 방문
    • 입력 2017-11-25 01:08:50
    • 수정2017-11-25 01:09:24
    정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 차원에서 25일 주한외교단, 미군 관계자, 상공인 등 국내 주요 외국 인사들과 함께 올림픽 경기 시설을 둘러본다.

이번 행사는 올림픽 기간 주요 운송수단이 될 KTX 경강선을 직접 시승하고, 올림픽 개·폐회식장과 주요 경기장을 시찰하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주한 외국인들이 관련 준비상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외교부는 "올림픽 기간 본국에서 오는 주요 인사들의 방한을 준비하는 주한외교단이 다수 참석해 평창 올림픽에 대한 관심과 지지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주한미군사령관을 비롯한 주한미군이 참가해 평화롭고 안전한 평창올림픽 개최를 위한 한미간 긴밀한 협력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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