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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7.11.25 (20:00) 수정 2017.11.25 (20:03)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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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의혹’ 전병헌 영장 기각…“납득 어려워”

롯데 홈쇼핑으로부터 3억원 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청구됐던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검찰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반발했습니다.

임관빈도 석방…여야 정치권 격론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에 이어 임관빈 전 국방정책 실장도 구속적부심사 결과 석방됐습니다. 여야 정치권은 엇갈린 반응을 내놓으며 격돌했습니다.

이집트 최악 테러 235명 사망…“IS에 복수”

이집트 한 이슬람 사원에서 발생한 최악의 테러로 예배를 보던 신도 가운데 최소 235명이 숨졌습니다. 이집트 정부는 배후로 추정되는 IS에 보복을 다짐했습니다.

정유라 씨 집 괴한 침입…화재 잇따라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 집에 40대 괴한이 침입해 흉기를 휘둘러, 정 씨와 함께 있던 남성이 찔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서울 양양 고속도로 인제터널 안에서 달리던 승용차에 불이 나는 등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학대와 유기까지…반려동물 ‘어두운 그늘’

애견 한복과 전용호텔까지 등장할 정도로 반려 동물이 귀한 몸이 됐지만, 한켠에선 유기와 학대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한해 5만 5천 여마리의 반려동물이 버림받는 현실을 취재했습니다.
  • [11월 25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7-11-25 19:42:54
    • 수정2017-11-25 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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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의혹’ 전병헌 영장 기각…“납득 어려워”

롯데 홈쇼핑으로부터 3억원 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청구됐던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검찰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반발했습니다.

임관빈도 석방…여야 정치권 격론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에 이어 임관빈 전 국방정책 실장도 구속적부심사 결과 석방됐습니다. 여야 정치권은 엇갈린 반응을 내놓으며 격돌했습니다.

이집트 최악 테러 235명 사망…“IS에 복수”

이집트 한 이슬람 사원에서 발생한 최악의 테러로 예배를 보던 신도 가운데 최소 235명이 숨졌습니다. 이집트 정부는 배후로 추정되는 IS에 보복을 다짐했습니다.

정유라 씨 집 괴한 침입…화재 잇따라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 집에 40대 괴한이 침입해 흉기를 휘둘러, 정 씨와 함께 있던 남성이 찔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서울 양양 고속도로 인제터널 안에서 달리던 승용차에 불이 나는 등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학대와 유기까지…반려동물 ‘어두운 그늘’

애견 한복과 전용호텔까지 등장할 정도로 반려 동물이 귀한 몸이 됐지만, 한켠에선 유기와 학대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한해 5만 5천 여마리의 반려동물이 버림받는 현실을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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