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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최다니엘, 프로복서 변신
입력 2017.11.29 (11:49) 수정 2017.11.29 (11:49) TV특종

KBS ‘저글러스:비서들’ 최다니엘이 상남자의 거친 카리스마를 뿜어낸, 야성미 폭발 ‘프로 복서’의 자태를 선보였다.

12월 4일 첫 방송 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은 탁월한 女비서와 철벽형男보스가 펼치는 관계역전 로맨스. 최다니엘은 YB애드 영상사업부 상무이자 철저히 베일에 휩싸인 고대 미술품 같은 남자 남치원 역을 맡아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츤데레 보스’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 최다니엘이 복싱 삼매경에 빠져, 온 몸을 땀으로 흠뻑 샤워한 ‘열혈 파이터’의 면모를 드러냈다. 헤드기어를 쓴 채 대련 상대를 날카로운 눈빛으로 주시하는가 하면, 붕대를 감은 주먹으로 원-투 스트레이트 잽을 날리고 있는 것. 더욱이 최다니엘은 땀에 젖은 섹시한 머릿결과 날렵한 옆선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역대급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제작진 측은 “최다니엘은 체력적으로 힘든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슛이 들어갈 때마다 완벽히 남치원으로 분해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밝은 웃음을 잃지 않고 오히려 스태프들을 챙기는 최다니엘의 따뜻한 모습에 제작진들을 감동케 하고 있다”고 전했다.
  • 상남자 최다니엘, 프로복서 변신
    • 입력 2017-11-29 11:49:30
    • 수정2017-11-29 11:49:52
    TV특종

KBS ‘저글러스:비서들’ 최다니엘이 상남자의 거친 카리스마를 뿜어낸, 야성미 폭발 ‘프로 복서’의 자태를 선보였다.

12월 4일 첫 방송 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은 탁월한 女비서와 철벽형男보스가 펼치는 관계역전 로맨스. 최다니엘은 YB애드 영상사업부 상무이자 철저히 베일에 휩싸인 고대 미술품 같은 남자 남치원 역을 맡아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츤데레 보스’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 최다니엘이 복싱 삼매경에 빠져, 온 몸을 땀으로 흠뻑 샤워한 ‘열혈 파이터’의 면모를 드러냈다. 헤드기어를 쓴 채 대련 상대를 날카로운 눈빛으로 주시하는가 하면, 붕대를 감은 주먹으로 원-투 스트레이트 잽을 날리고 있는 것. 더욱이 최다니엘은 땀에 젖은 섹시한 머릿결과 날렵한 옆선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역대급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제작진 측은 “최다니엘은 체력적으로 힘든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슛이 들어갈 때마다 완벽히 남치원으로 분해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밝은 웃음을 잃지 않고 오히려 스태프들을 챙기는 최다니엘의 따뜻한 모습에 제작진들을 감동케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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