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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과 웬디의 겨울발라드 ‘성냥팔이 소녀’
입력 2017.11.29 (13:10) TV특종
JYP의 백아연과 SM 레드벨벳의 웬디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백아연과 웬디는 12월 1일 오후 6시, 듀엣곡 ‘성냥팔이 소녀 (The Little Match Girl)’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신곡 ‘성냥팔이 소녀 (The Little Match Girl)’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부드러운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어우러진 따뜻한 분위기의 겨울 발라드 곡으로, 동화 ‘성냥팔이 소녀’를 재해석한 가사에는 내면의 외로움을 감추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성냥을 밝히듯 사랑을 호소하는 내용을 담아 눈길을 끈다.

백아연과 웬디의 ‘성냥팔이 소녀’는 지난 해 8월 효연, 조권, 민이 뭉친 ‘Triple T’(트리플 티)의 ‘Born to be Wild’(본 투 비 와일드) 이후 ‘STATION’을 통해 SM과 JYP가 선보이는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으로, 두 ‘음색 여신’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날 수 있어 뜨거운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 백아연과 웬디의 겨울발라드 ‘성냥팔이 소녀’
    • 입력 2017-11-29 13:10:00
    TV특종
JYP의 백아연과 SM 레드벨벳의 웬디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백아연과 웬디는 12월 1일 오후 6시, 듀엣곡 ‘성냥팔이 소녀 (The Little Match Girl)’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신곡 ‘성냥팔이 소녀 (The Little Match Girl)’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부드러운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어우러진 따뜻한 분위기의 겨울 발라드 곡으로, 동화 ‘성냥팔이 소녀’를 재해석한 가사에는 내면의 외로움을 감추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성냥을 밝히듯 사랑을 호소하는 내용을 담아 눈길을 끈다.

백아연과 웬디의 ‘성냥팔이 소녀’는 지난 해 8월 효연, 조권, 민이 뭉친 ‘Triple T’(트리플 티)의 ‘Born to be Wild’(본 투 비 와일드) 이후 ‘STATION’을 통해 SM과 JYP가 선보이는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으로, 두 ‘음색 여신’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날 수 있어 뜨거운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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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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