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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미군기지 지하수, 유독물질 기준치 초과”
입력 2017.11.29 (17:08) 수정 2017.11.29 (17:10)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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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주한미군 기지 내 지하수에서 벤젠, 톨루엔 등 유독 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와 외교부는 정부의 요청에 따라 한·미 SOFA 합동위원회가 지하수 환경조사 자료를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발암물질인 벤젠은 기준치를 초과한 곳이 11곳으로 집계됐고, 톨루엔은 4곳에서, 에틸벤젠은 8곳으로 조사됐습니다.

SOFA 합동위원회는 주한미군 기지와 관련된 환경문제에 대해 건설적인 협의를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용산 미군기지 지하수, 유독물질 기준치 초과”
    • 입력 2017-11-29 17:08:47
    • 수정2017-11-29 17:10:24
    뉴스 5
용산 주한미군 기지 내 지하수에서 벤젠, 톨루엔 등 유독 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와 외교부는 정부의 요청에 따라 한·미 SOFA 합동위원회가 지하수 환경조사 자료를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발암물질인 벤젠은 기준치를 초과한 곳이 11곳으로 집계됐고, 톨루엔은 4곳에서, 에틸벤젠은 8곳으로 조사됐습니다.

SOFA 합동위원회는 주한미군 기지와 관련된 환경문제에 대해 건설적인 협의를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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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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