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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푸른 옥수수밭 질주하는 모터 크로스 챔피언
입력 2017.12.01 (06:51) 수정 2017.12.01 (06:5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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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비단을 활짝 펼쳐놓은 듯한 울창한 옥수수밭 사이로 바람처럼 질주하는 오토바이 선수!

고난도 점프 기술로 힘차게 허공을 수놓다가, 정글처럼 빽빽한 옥수수밭 속으로 풍덩 빠지는 모습은 한 폭의 풍경화를 떠올리게 합니다.

푸른 들판과 하나 된 주인공은 세계 모터 크로스 챔피언을 7번이나 차지한 미국의 '라이언 던지'입니다.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경기장을 잠시 벗어나 자신이 나고 자란 미네소타 주의 농촌 마을을 무대로 예술적인 자전거 액션을 시도했는데요.

특히 직접 오토바이를 타고 누비며 선수의 꿈을 키워왔던4만 제곱미터의 옥수수밭을 실제 장애물 트랙처럼 비슷하게 바꿔서 이렇게 역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는데요.

고즈넉한 고향 풍경과 어우러지며 멋진 기술을 뽐내는 주인공!

모터사이클 챔피언다운 완벽한 실력이네요.

지금까지 <디지털 광장> 이었습니다.
  • [디지털 광장] 푸른 옥수수밭 질주하는 모터 크로스 챔피언
    • 입력 2017-12-01 06:50:49
    • 수정2017-12-01 06:58:46
    뉴스광장 1부
초록 비단을 활짝 펼쳐놓은 듯한 울창한 옥수수밭 사이로 바람처럼 질주하는 오토바이 선수!

고난도 점프 기술로 힘차게 허공을 수놓다가, 정글처럼 빽빽한 옥수수밭 속으로 풍덩 빠지는 모습은 한 폭의 풍경화를 떠올리게 합니다.

푸른 들판과 하나 된 주인공은 세계 모터 크로스 챔피언을 7번이나 차지한 미국의 '라이언 던지'입니다.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경기장을 잠시 벗어나 자신이 나고 자란 미네소타 주의 농촌 마을을 무대로 예술적인 자전거 액션을 시도했는데요.

특히 직접 오토바이를 타고 누비며 선수의 꿈을 키워왔던4만 제곱미터의 옥수수밭을 실제 장애물 트랙처럼 비슷하게 바꿔서 이렇게 역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는데요.

고즈넉한 고향 풍경과 어우러지며 멋진 기술을 뽐내는 주인공!

모터사이클 챔피언다운 완벽한 실력이네요.

지금까지 <디지털 광장>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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