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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 속 강추위 기승…서울·경기 등 ‘눈발’
입력 2017.12.01 (06:57) 수정 2017.12.01 (07:0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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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서히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텐데요.

오늘 아침은 12월의 시작을 알리듯 기온도 무척 크게 떨어져 춥습니다.

어제도 추웠는데, 오늘은 더 춥습니다.

충주와 대구 등 내륙 지역 기온이 어제보다 5도 이상 낮고, 바람까지 불고 있어 체감온도도 더 내려간 상태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동쪽의 건조함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동해안과 영남 내룩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강릉시 평지에는 건조 경보까지 내려져 있습니다.

화재 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충남과 호남 서해안에 눈이 살짝 날리는 곳이 있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서울과 경기, 충청, 제주에는 오후에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보다 3~5도 정도 더 낮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3도, 대전 4도, 대구 5도, 광주 6도 등 전국이 1도에서 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 특보가 내려진 동해 먼 바다에서 최고 5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아침도 춥겠습니다.

일요일과 월요일에 기온이 약간 오르겠고, 화요일에 다시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찬 바람 속 강추위 기승…서울·경기 등 ‘눈발’
    • 입력 2017-12-01 07:05:43
    • 수정2017-12-01 07:08:40
    뉴스광장 1부
이제 서서히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텐데요.

오늘 아침은 12월의 시작을 알리듯 기온도 무척 크게 떨어져 춥습니다.

어제도 추웠는데, 오늘은 더 춥습니다.

충주와 대구 등 내륙 지역 기온이 어제보다 5도 이상 낮고, 바람까지 불고 있어 체감온도도 더 내려간 상태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동쪽의 건조함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동해안과 영남 내룩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강릉시 평지에는 건조 경보까지 내려져 있습니다.

화재 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충남과 호남 서해안에 눈이 살짝 날리는 곳이 있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서울과 경기, 충청, 제주에는 오후에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보다 3~5도 정도 더 낮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3도, 대전 4도, 대구 5도, 광주 6도 등 전국이 1도에서 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 특보가 내려진 동해 먼 바다에서 최고 5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아침도 춥겠습니다.

일요일과 월요일에 기온이 약간 오르겠고, 화요일에 다시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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