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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우효광의 중드 ‘행복시광’
입력 2017.12.01 (13:39) 수정 2017.12.01 (13:39) TV특종

케이블/위성채널 중화TV가 중드(중국드라마) 팬을 열광시킬 두 편의 중국드라마를 선보인다. 추자현-우효광 한중커플을 탄생시킨 추자현, 우효광의 행복시광(원제:麻辣女友的幸福時光, 총 30부작)과 대만 스타 완경천(롼징톈)이 주연을 맡은 귀취등: 무덤의 비밀(원제:鬼吹灯之黄皮子坟, 총 20부작)이 이번 달 첫 방송을 시작한다.

4일(월) 밤 9시 첫 방송하는 중화TV 추자현, 우효광의 행복시광은 추자현&우효광 커플을 일컫는 추우블리 커플이 첫 인연을 맺은 드라마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중국 항구도시 샤먼을 배경으로 양훙(추자현 분)과 뤄인(우효광 분)이 펼치는 알콩달콩 로맨스가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현실 커플을 탄생시킬 만큼 케미 넘치는 커플 연기가 드라마에서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5일(화) 밤 12시 첫 방송하는 귀취등: 무덤의 비밀이 시청자를 기다린다. 귀취등: 무덤의 비밀은 중국판 인디아나 존스로 불리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드라마로, 후바이이(롼징톈 분)가 기이한 사건들에 휘말리면서 시작되는 모험을 그린다. 중국 현지에서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만큼 짜임새 있는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팽팽한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게 만들 전망이다. (KBS미디어 박재환)

  • 추자현-우효광의 중드 ‘행복시광’
    • 입력 2017-12-01 13:39:09
    • 수정2017-12-01 13:39:36
    TV특종

케이블/위성채널 중화TV가 중드(중국드라마) 팬을 열광시킬 두 편의 중국드라마를 선보인다. 추자현-우효광 한중커플을 탄생시킨 추자현, 우효광의 행복시광(원제:麻辣女友的幸福時光, 총 30부작)과 대만 스타 완경천(롼징톈)이 주연을 맡은 귀취등: 무덤의 비밀(원제:鬼吹灯之黄皮子坟, 총 20부작)이 이번 달 첫 방송을 시작한다.

4일(월) 밤 9시 첫 방송하는 중화TV 추자현, 우효광의 행복시광은 추자현&우효광 커플을 일컫는 추우블리 커플이 첫 인연을 맺은 드라마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중국 항구도시 샤먼을 배경으로 양훙(추자현 분)과 뤄인(우효광 분)이 펼치는 알콩달콩 로맨스가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현실 커플을 탄생시킬 만큼 케미 넘치는 커플 연기가 드라마에서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5일(화) 밤 12시 첫 방송하는 귀취등: 무덤의 비밀이 시청자를 기다린다. 귀취등: 무덤의 비밀은 중국판 인디아나 존스로 불리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드라마로, 후바이이(롼징톈 분)가 기이한 사건들에 휘말리면서 시작되는 모험을 그린다. 중국 현지에서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만큼 짜임새 있는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팽팽한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게 만들 전망이다. (KBS미디어 박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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