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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7.12.01 (20:21) 수정 2017.12.01 (20:2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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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신형 ICBM급…美 전역 사정권”

북한 미사일에 대해 국방부가 미 전역이 사정권 안에 들어가는 신형 ICBM급이라고 공식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대기권 재진입 등 추가검증이 필요하다며 ICBM 완성에는 판단을 유보했습니다.

송영무 “北 해상봉쇄 검토”…靑 “검토 없었다”

송영무 국방장관이 대북 해상봉쇄 조치에 대해 정부차원에서 검토한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청와대가 송 장관의 개인의견이라며 부인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독감 주의보 발령…영유아·청소년 ‘주의’

쌀쌀한 날씨로 전국에 독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지난해보다 1주일 정도 빨라진건데, 영유아와 청소년 층에서 독감이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정치적 이유로 판결 비난…헌법 어긋나”

김명수 대법원장이 정치적인 이유로 재판 결과를 비난하는 것은 헌법정신에 어긋난다고 밝혔습니다. 여론을 가장해 재판 독립을 흔들려는 시도라고 지적했습니다.

화물차 ‘적재 불량’ 집중 단속…실태는?

화물차 적재 불량으로 인한 사고가 매년 26만 건 넘게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달 창원 터널 화재 사건을 계기로 경찰이 집중 단속하고 있는데,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 [12월 1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7-12-01 19:42:13
    • 수정2017-12-01 20: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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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신형 ICBM급…美 전역 사정권”

북한 미사일에 대해 국방부가 미 전역이 사정권 안에 들어가는 신형 ICBM급이라고 공식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대기권 재진입 등 추가검증이 필요하다며 ICBM 완성에는 판단을 유보했습니다.

송영무 “北 해상봉쇄 검토”…靑 “검토 없었다”

송영무 국방장관이 대북 해상봉쇄 조치에 대해 정부차원에서 검토한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청와대가 송 장관의 개인의견이라며 부인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독감 주의보 발령…영유아·청소년 ‘주의’

쌀쌀한 날씨로 전국에 독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지난해보다 1주일 정도 빨라진건데, 영유아와 청소년 층에서 독감이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정치적 이유로 판결 비난…헌법 어긋나”

김명수 대법원장이 정치적인 이유로 재판 결과를 비난하는 것은 헌법정신에 어긋난다고 밝혔습니다. 여론을 가장해 재판 독립을 흔들려는 시도라고 지적했습니다.

화물차 ‘적재 불량’ 집중 단속…실태는?

화물차 적재 불량으로 인한 사고가 매년 26만 건 넘게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달 창원 터널 화재 사건을 계기로 경찰이 집중 단속하고 있는데,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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