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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7.12.01 (21:00) 수정 2017.12.01 (21:0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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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신형 ICBM급…추가 검증 필요”

북한 미사일에 대해 국방부가 미 전역이 사정권 안에 들어가는 신형 ICBM급이라고 공식 평가했습니다. ICBM 기술 완성에 대해서는 대기권 재진입 등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며 판단을 유보했습니다.

“北 해상 봉쇄 검토”…“장관 개인 의견”

송영무 국방장관이 대북 해상봉쇄 조치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검토한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청와대는 송 장관의 개인 의견이라며 부인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독감 주의보 발령…영유아·청소년 ‘주의’

쌀쌀한 날씨로 전국에 독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지난해보다 1주일 정도 빨라진건데, 영유아와 청소년 층에서 독감이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정치적 이유로 판결 비난…헌법정신 어긋나”

김명수 대법원장이 정치적인 이유로 재판 결과를 비난하는 것은 헌법정신에 어긋난다며 우려의 뜻을 내비쳤습니다. 여론을 가장해 재판 독립을 흔들려는 시도라고 지적했습니다.

‘적재 불량’ 사고 연 26만 건…위반 여전

화물차 적재 불량으로 인한 사고가 매년 26만 건 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창원 터널 화재 사건을 계기로 경찰이 집중 단속하고 있는데, 규정 위반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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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12-01 20:07:15
    • 수정2017-12-01 21:05:52
    뉴스 9
국방부 “신형 ICBM급…추가 검증 필요”

북한 미사일에 대해 국방부가 미 전역이 사정권 안에 들어가는 신형 ICBM급이라고 공식 평가했습니다. ICBM 기술 완성에 대해서는 대기권 재진입 등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며 판단을 유보했습니다.

“北 해상 봉쇄 검토”…“장관 개인 의견”

송영무 국방장관이 대북 해상봉쇄 조치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검토한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청와대는 송 장관의 개인 의견이라며 부인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독감 주의보 발령…영유아·청소년 ‘주의’

쌀쌀한 날씨로 전국에 독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지난해보다 1주일 정도 빨라진건데, 영유아와 청소년 층에서 독감이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정치적 이유로 판결 비난…헌법정신 어긋나”

김명수 대법원장이 정치적인 이유로 재판 결과를 비난하는 것은 헌법정신에 어긋난다며 우려의 뜻을 내비쳤습니다. 여론을 가장해 재판 독립을 흔들려는 시도라고 지적했습니다.

‘적재 불량’ 사고 연 26만 건…위반 여전

화물차 적재 불량으로 인한 사고가 매년 26만 건 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창원 터널 화재 사건을 계기로 경찰이 집중 단속하고 있는데, 규정 위반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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