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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애씨 시즌16’ 윤서현은 대리로
입력 2017.12.04 (17:43) 수정 2017.12.04 (17:49) TV특종
‘막돼먹은 영애씨’ 윤서현이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tvN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지성사 영업팀 대리 윤서현 역을 맡은 윤서현이 궁금증 자극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윤서현은 소속사인 크다컴퍼니의 공식V라이브를 통해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6’으로 다시 돌아온 윤과장 입니다. 이번 시즌은 제가 지금 10년 동안 늘 과장의 자리를 지켰다가, 대리로 살짝 떨어지죠.” 라며 12월 4일 9시 30분 tvN 본방사수를 부탁했다.

지난 10년 동안 낙원사 만년과장으로 자리를 지켜오던 윤서현은 이번 시즌 16에서 지성사로 이직하게 되고, 만년과장에서 탈출하지만 대리로 강등하게 된다. 과장 정지순의 아래 직원으로 일하게 되며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큰 굴욕과 모욕이 닥칠 것을 예고하며 ‘막돼먹은 영애씨’의 오랜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tvN ‘막돼먹은 영애씨16’은 노처녀 캐릭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직장인의 현실을 담아낸 드라마. 오늘 4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 ‘영애씨 시즌16’ 윤서현은 대리로
    • 입력 2017-12-04 17:43:06
    • 수정2017-12-04 17:49:28
    TV특종
‘막돼먹은 영애씨’ 윤서현이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tvN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지성사 영업팀 대리 윤서현 역을 맡은 윤서현이 궁금증 자극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윤서현은 소속사인 크다컴퍼니의 공식V라이브를 통해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6’으로 다시 돌아온 윤과장 입니다. 이번 시즌은 제가 지금 10년 동안 늘 과장의 자리를 지켰다가, 대리로 살짝 떨어지죠.” 라며 12월 4일 9시 30분 tvN 본방사수를 부탁했다.

지난 10년 동안 낙원사 만년과장으로 자리를 지켜오던 윤서현은 이번 시즌 16에서 지성사로 이직하게 되고, 만년과장에서 탈출하지만 대리로 강등하게 된다. 과장 정지순의 아래 직원으로 일하게 되며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큰 굴욕과 모욕이 닥칠 것을 예고하며 ‘막돼먹은 영애씨’의 오랜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tvN ‘막돼먹은 영애씨16’은 노처녀 캐릭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직장인의 현실을 담아낸 드라마. 오늘 4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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