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오늘 밤 대단한 ‘저글러스’가 온다
입력 2017.12.04 (18:00) 수정 2017.12.04 (18:17) TV특종
KBS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이 드디어 4일(오늘) 야심찬 첫 포문을 연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저글러스:비서들’는 최강친화력의 女비서와 철벽 男보스가 펼치는 ‘관계역전’ 로맨스이다. 절대 놓칠 수 없는 드라마 관람포인트를 짚어본다.

리얼 비서, 차원이 다른 오피스 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보스를 위해 헌신하고 보스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비서들의 리얼한 직장생활을 담은 스토리로 대중들의 구미를 당긴다. 화려한 이미지와는 달리, 치열한 경쟁을 뚫고 힘겹게 들어간 회사에서 1분도 60초로 쪼개 쓰는, 그리고 서럽고 비참한 상황에도 굴하지 않는, 비서들의 진짜 이야기를 보여준다. 어디선가, 보스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반드시 나타나는 ‘저글러스 4인방’ 좌윤이, 왕정애, 마보나, 박경례 등 개성만점 캐릭터들을 통해,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애환과 고군분투를 맛깔나게 표현하면서, 차원 다른 ‘공감백배’ 오피스 드라마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직장인이 살아있다

‘저글러스:비서들’은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과 팔색조 매력을 가진 배우들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유의 러블리함을 가진 백진희는 리더를 곁에서 챙기고 보조하는 재능이 탁월한 비서 좌윤이 역으로, 최다니엘과 달콤 짜릿한 로맨스를 펼쳐낸다. 제대 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최다니엘은 사생활이 철저히 베일에 휩싸인 보스 남치원 역으로 까칠, 도도한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무려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강혜정은 국보급 순수녀 왕정애 역으로 파격적인 변신과 함께 이원근과 ‘연상연하’ 커플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이원근은 YB애드 이사이자, 금수저 물고 태어난 황보 율 역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엎치락뒤치락 관계역전극

‘저글러스:비서들’은 극과 극 성격과 삶을 살아온 ‘비서와 보스’의 갑을 포지션이 엎치락뒤치락 바뀌면서, 뜻하지 않는 케미스트리를 선사한다. 캐릭터들의 예측 불가능한 코믹 플레이와 전개가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더욱이 우연찮게 서로를 알아가고 일상을 공유해나가면서, 그 속에서 피어나는 로맨스가 가슴 따뜻한 감동과 울림을 전한다.


  • 오늘 밤 대단한 ‘저글러스’가 온다
    • 입력 2017-12-04 18:00:35
    • 수정2017-12-04 18:17:05
    TV특종
KBS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이 드디어 4일(오늘) 야심찬 첫 포문을 연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저글러스:비서들’는 최강친화력의 女비서와 철벽 男보스가 펼치는 ‘관계역전’ 로맨스이다. 절대 놓칠 수 없는 드라마 관람포인트를 짚어본다.

리얼 비서, 차원이 다른 오피스 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보스를 위해 헌신하고 보스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비서들의 리얼한 직장생활을 담은 스토리로 대중들의 구미를 당긴다. 화려한 이미지와는 달리, 치열한 경쟁을 뚫고 힘겹게 들어간 회사에서 1분도 60초로 쪼개 쓰는, 그리고 서럽고 비참한 상황에도 굴하지 않는, 비서들의 진짜 이야기를 보여준다. 어디선가, 보스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반드시 나타나는 ‘저글러스 4인방’ 좌윤이, 왕정애, 마보나, 박경례 등 개성만점 캐릭터들을 통해,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애환과 고군분투를 맛깔나게 표현하면서, 차원 다른 ‘공감백배’ 오피스 드라마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직장인이 살아있다

‘저글러스:비서들’은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과 팔색조 매력을 가진 배우들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유의 러블리함을 가진 백진희는 리더를 곁에서 챙기고 보조하는 재능이 탁월한 비서 좌윤이 역으로, 최다니엘과 달콤 짜릿한 로맨스를 펼쳐낸다. 제대 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최다니엘은 사생활이 철저히 베일에 휩싸인 보스 남치원 역으로 까칠, 도도한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무려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강혜정은 국보급 순수녀 왕정애 역으로 파격적인 변신과 함께 이원근과 ‘연상연하’ 커플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이원근은 YB애드 이사이자, 금수저 물고 태어난 황보 율 역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엎치락뒤치락 관계역전극

‘저글러스:비서들’은 극과 극 성격과 삶을 살아온 ‘비서와 보스’의 갑을 포지션이 엎치락뒤치락 바뀌면서, 뜻하지 않는 케미스트리를 선사한다. 캐릭터들의 예측 불가능한 코믹 플레이와 전개가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더욱이 우연찮게 서로를 알아가고 일상을 공유해나가면서, 그 속에서 피어나는 로맨스가 가슴 따뜻한 감동과 울림을 전한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