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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에 손 빼기 힘든 퇴근길 추위
입력 2017.12.04 (18:38) 수정 2017.12.04 (21:33) 포토뉴스
주머니에 손 빼기 힘든 퇴근길 추위

퇴근길 강추위가 닥친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 시민들이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퇴근 길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내일 서울 강추위
‘너무 춥네’
강추위엔 목도리가 ‘효자’
강원 대부분 지방에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예보된 4일 오후 강원 춘천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서 목도리를 두른 시민들이 보행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5일 아침 최저기온이 내륙 영하 13도∼영하 10도, 산지 영하 16도∼영하 13도, 동해안 영하 5도∼영하 3도로 이날보다 10도가량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퇴근길, 강추위에 종종걸음
퇴근길 강추위가 닥친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 시민들이 종종걸음으로 길을 재촉하고 있다.
‘어서 집으로’
중부 지방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4일 오후 시민들이 서울 세종로 사거리에서 퇴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강추위엔 털모자가 ‘효자’
 
  • 주머니에 손 빼기 힘든 퇴근길 추위
    • 입력 2017-12-04 18:38:43
    • 수정2017-12-04 21: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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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강추위가 닥친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 시민들이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퇴근 길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퇴근길 강추위가 닥친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 시민들이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퇴근 길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퇴근길 강추위가 닥친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 시민들이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퇴근 길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퇴근길 강추위가 닥친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 시민들이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퇴근 길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퇴근길 강추위가 닥친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 시민들이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퇴근 길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퇴근길 강추위가 닥친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 시민들이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퇴근 길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퇴근길 강추위가 닥친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 시민들이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퇴근 길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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