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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서울 영하 8도…서해안 밤부터 눈
입력 2017.12.04 (19:28) 수정 2017.12.04 (19:36)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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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찬바람이 매섭습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가 영하 5도 안팎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내일 아침은 매서운 한파에 대비를 잘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밤 9시를 기준으로 강원도와 경기와 충청 일부지역에 한파 주의보가 발효되겠고,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겠는데요.

서울이 영하8도, 철원은 영하 13도, 대구 영하 5도 등 오늘보다 6도에서 10도 가량 낮겠습니다.

한파에 눈 소식까지 있는데요.

일단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호남과 제주도에 눈,비가 내리겠고, 내일 오후에 중부 지방과 호남에서 눈이 시작돼 모레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 산지와 충청, 경기 남부는 1에서 5센티미터, 그 밖의 수도권과 영서, 호남은 1에서 3센티미터 울릉도와 독도는 3에서 8센티미터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매서운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이 1도, 대구 3도 등으로 종일 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서 최고 4미터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는 눈, 비 소식이 잦겠습니다.

모레 밤에 또다시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에 눈,비가 내려 목요일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영하권 추위도 계속 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내일 아침 서울 영하 8도…서해안 밤부터 눈
    • 입력 2017-12-04 19:30:19
    • 수정2017-12-04 19:36:43
    뉴스 7
퇴근길 찬바람이 매섭습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가 영하 5도 안팎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내일 아침은 매서운 한파에 대비를 잘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밤 9시를 기준으로 강원도와 경기와 충청 일부지역에 한파 주의보가 발효되겠고,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겠는데요.

서울이 영하8도, 철원은 영하 13도, 대구 영하 5도 등 오늘보다 6도에서 10도 가량 낮겠습니다.

한파에 눈 소식까지 있는데요.

일단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호남과 제주도에 눈,비가 내리겠고, 내일 오후에 중부 지방과 호남에서 눈이 시작돼 모레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 산지와 충청, 경기 남부는 1에서 5센티미터, 그 밖의 수도권과 영서, 호남은 1에서 3센티미터 울릉도와 독도는 3에서 8센티미터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매서운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이 1도, 대구 3도 등으로 종일 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서 최고 4미터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는 눈, 비 소식이 잦겠습니다.

모레 밤에 또다시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에 눈,비가 내려 목요일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영하권 추위도 계속 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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