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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7.12.04 (20:20) 수정 2017.12.04 (20:25)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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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처리 합의…‘공무원 9천4백여 명 증원’

여야가 법정 처리 시한을 이틀 넘긴 오늘 예산안 처리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공무원 증원을 9천4백75명으로 조정했고, 아동수당 도입과 기초연금 인상은 내년 9월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낚싯배가 피할 줄 알았다”…신형 구조정 고장

인천 영흥도 해상에서 낚싯배를 추돌한 급유선의 선장은 당시 낚싯배가 피해갈 줄 알았다고 진술했습니다. 해경은 신형 구조함 고장 등으로 구조대 출동이 지연됐다고 밝혔습니다.

낚싯배 안전 비상…“운항·관리 점검 필요”

바다낚시가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낚싯배 이용객이 342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용객 증가와 함께 충돌과 좌초 등 각종 사고도 잇따르고 있어 낚싯배 운항과 안전관리 시스템을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한미 항공기 230대…역대 최대 연합훈련

최첨단 한미 항공기 230여 대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연합공중훈련이 시작됐습니다. 전시 상황을 가정해 북한의 핵과 미사일 시설 등을 정밀 타격하는 훈련을 집중 실시합니다.

‘손가락·머리 끼임’ 주의…한 해 천 건

자동차 문이나 창문에 손가락 머리 등이 끼는 안전사고가 한해 천 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사고의 절반 이상은 어린이에게 발생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 [12월 4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7-12-04 19:50:28
    • 수정2017-12-04 20: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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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처리 합의…‘공무원 9천4백여 명 증원’

여야가 법정 처리 시한을 이틀 넘긴 오늘 예산안 처리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공무원 증원을 9천4백75명으로 조정했고, 아동수당 도입과 기초연금 인상은 내년 9월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낚싯배가 피할 줄 알았다”…신형 구조정 고장

인천 영흥도 해상에서 낚싯배를 추돌한 급유선의 선장은 당시 낚싯배가 피해갈 줄 알았다고 진술했습니다. 해경은 신형 구조함 고장 등으로 구조대 출동이 지연됐다고 밝혔습니다.

낚싯배 안전 비상…“운항·관리 점검 필요”

바다낚시가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낚싯배 이용객이 342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용객 증가와 함께 충돌과 좌초 등 각종 사고도 잇따르고 있어 낚싯배 운항과 안전관리 시스템을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한미 항공기 230대…역대 최대 연합훈련

최첨단 한미 항공기 230여 대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연합공중훈련이 시작됐습니다. 전시 상황을 가정해 북한의 핵과 미사일 시설 등을 정밀 타격하는 훈련을 집중 실시합니다.

‘손가락·머리 끼임’ 주의…한 해 천 건

자동차 문이나 창문에 손가락 머리 등이 끼는 안전사고가 한해 천 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사고의 절반 이상은 어린이에게 발생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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