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올겨울 최강 한파…오후부터 중부·호남 눈
입력 2017.12.05 (12:27) 수정 2017.12.05 (12:31)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오늘 아침 추위의 기세가 상당하죠?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내려져 있던 한파 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실제 체감하는 추위는 여전히 강한데요.

점심 시간에 접어들었지만, 기온이 아직도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습니다.

현재 기온 서울의 경우 영하 2.3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낮고요.

무엇보다 바람이 불어서 체감온도가 영하 5.9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 낮에도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서울의 경우 1도, 그 밖의 중부 지방에서도 0도 안팎에 머무는 가운데 남부 지방도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 있습니다.

북쪽에서 워낙 차가운 공기가 내려오다보니, 먼지와 구름을 모두 밀어내 그야말로 깨끗한 하늘인데요.

하지만, 오늘 오후부터 중부와 호남 지역에서 눈이 다시 내리기 시작해,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경기 남부와 충청지역 최고 5cm 그 밖의 지역은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현재 서해와 제주 주변 해상, 동해상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물결이 최고 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내일 낮에는 구름만 끼는 날씨가 예상되지만, 밤부터 다시 눈이 내리는 등 이번 한 주 눈 예보가 잦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올겨울 최강 한파…오후부터 중부·호남 눈
    • 입력 2017-12-05 12:28:36
    • 수정2017-12-05 12:31:22
    뉴스 12
오늘 아침 추위의 기세가 상당하죠?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내려져 있던 한파 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실제 체감하는 추위는 여전히 강한데요.

점심 시간에 접어들었지만, 기온이 아직도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습니다.

현재 기온 서울의 경우 영하 2.3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낮고요.

무엇보다 바람이 불어서 체감온도가 영하 5.9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 낮에도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서울의 경우 1도, 그 밖의 중부 지방에서도 0도 안팎에 머무는 가운데 남부 지방도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 있습니다.

북쪽에서 워낙 차가운 공기가 내려오다보니, 먼지와 구름을 모두 밀어내 그야말로 깨끗한 하늘인데요.

하지만, 오늘 오후부터 중부와 호남 지역에서 눈이 다시 내리기 시작해,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경기 남부와 충청지역 최고 5cm 그 밖의 지역은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현재 서해와 제주 주변 해상, 동해상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물결이 최고 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내일 낮에는 구름만 끼는 날씨가 예상되지만, 밤부터 다시 눈이 내리는 등 이번 한 주 눈 예보가 잦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12 전체보기
기자 정보
  • KBS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