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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에메랄드 빛 되찾은 태안
입력 2017.12.05 (16:04) 수정 2017.12.05 (16:07) 포토뉴스
10년 만에 에메랄드 빛 되찾은 태안

오는 7일로 태안 기름유출 사고가 10년을 맞이한다. 충남 태안군 만리포해수욕장 앞바다에서 해상 크레인과 유조선이 충돌해 약 1만2천kl의 검은 기름이 태안 앞바다를 물들였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자원봉사자들의 흰색 방제복이 검게 변하면 변할수록 태안의 앞바다는 점차 에메랄드 빛의 되찾았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2016년 1월 태안해안국립공원 보호지역 등급을 '카테고리Ⅴ'(경관보호지역)에서 '카테고리Ⅱ'(국립공원)로 상향 인증했다. 사상 최악의 해양오염으로 물든 태안은 그렇게 전국 123만 자원봉사자들이 일으킨 기적에 청정바다로 되돌아왔다. 위 사진은 2007년 12월 검은 기름띠로 물든 태안 만리포의 모습. 아래 사진은 10년이 지난 5일 오후 푸른 에메랄드 빛을 되찾은 만리포의 모습. [사진출처 : 연합뉴스]

검은 재앙에서 에메랄드 빛으로
태안 10년, ‘123만의 기적’
 
  • 10년 만에 에메랄드 빛 되찾은 태안
    • 입력 2017-12-05 16:04:03
    • 수정2017-12-05 16:07:15
    포토뉴스

오는 7일로 태안 기름유출 사고가 10년을 맞이한다. 충남 태안군 만리포해수욕장 앞바다에서 해상 크레인과 유조선이 충돌해 약 1만2천kl의 검은 기름이 태안 앞바다를 물들였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자원봉사자들의 흰색 방제복이 검게 변하면 변할수록 태안의 앞바다는 점차 에메랄드 빛의 되찾았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2016년 1월 태안해안국립공원 보호지역 등급을 '카테고리Ⅴ'(경관보호지역)에서 '카테고리Ⅱ'(국립공원)로 상향 인증했다. 사상 최악의 해양오염으로 물든 태안은 그렇게 전국 123만 자원봉사자들이 일으킨 기적에 청정바다로 되돌아왔다. 위 사진은 2007년 12월 검은 기름띠로 물든 태안 만리포의 모습. 아래 사진은 10년이 지난 5일 오후 푸른 에메랄드 빛을 되찾은 만리포의 모습. [사진출처 : 연합뉴스]

오는 7일로 태안 기름유출 사고가 10년을 맞이한다. 충남 태안군 만리포해수욕장 앞바다에서 해상 크레인과 유조선이 충돌해 약 1만2천kl의 검은 기름이 태안 앞바다를 물들였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자원봉사자들의 흰색 방제복이 검게 변하면 변할수록 태안의 앞바다는 점차 에메랄드 빛의 되찾았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2016년 1월 태안해안국립공원 보호지역 등급을 '카테고리Ⅴ'(경관보호지역)에서 '카테고리Ⅱ'(국립공원)로 상향 인증했다. 사상 최악의 해양오염으로 물든 태안은 그렇게 전국 123만 자원봉사자들이 일으킨 기적에 청정바다로 되돌아왔다. 위 사진은 2007년 12월 검은 기름띠로 물든 태안 만리포의 모습. 아래 사진은 10년이 지난 5일 오후 푸른 에메랄드 빛을 되찾은 만리포의 모습. [사진출처 : 연합뉴스]

오는 7일로 태안 기름유출 사고가 10년을 맞이한다. 충남 태안군 만리포해수욕장 앞바다에서 해상 크레인과 유조선이 충돌해 약 1만2천kl의 검은 기름이 태안 앞바다를 물들였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자원봉사자들의 흰색 방제복이 검게 변하면 변할수록 태안의 앞바다는 점차 에메랄드 빛의 되찾았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2016년 1월 태안해안국립공원 보호지역 등급을 '카테고리Ⅴ'(경관보호지역)에서 '카테고리Ⅱ'(국립공원)로 상향 인증했다. 사상 최악의 해양오염으로 물든 태안은 그렇게 전국 123만 자원봉사자들이 일으킨 기적에 청정바다로 되돌아왔다. 위 사진은 2007년 12월 검은 기름띠로 물든 태안 만리포의 모습. 아래 사진은 10년이 지난 5일 오후 푸른 에메랄드 빛을 되찾은 만리포의 모습. [사진출처 : 연합뉴스]

오는 7일로 태안 기름유출 사고가 10년을 맞이한다. 충남 태안군 만리포해수욕장 앞바다에서 해상 크레인과 유조선이 충돌해 약 1만2천kl의 검은 기름이 태안 앞바다를 물들였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자원봉사자들의 흰색 방제복이 검게 변하면 변할수록 태안의 앞바다는 점차 에메랄드 빛의 되찾았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2016년 1월 태안해안국립공원 보호지역 등급을 '카테고리Ⅴ'(경관보호지역)에서 '카테고리Ⅱ'(국립공원)로 상향 인증했다. 사상 최악의 해양오염으로 물든 태안은 그렇게 전국 123만 자원봉사자들이 일으킨 기적에 청정바다로 되돌아왔다. 위 사진은 2007년 12월 검은 기름띠로 물든 태안 만리포의 모습. 아래 사진은 10년이 지난 5일 오후 푸른 에메랄드 빛을 되찾은 만리포의 모습. [사진출처 : 연합뉴스]

오는 7일로 태안 기름유출 사고가 10년을 맞이한다. 충남 태안군 만리포해수욕장 앞바다에서 해상 크레인과 유조선이 충돌해 약 1만2천kl의 검은 기름이 태안 앞바다를 물들였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자원봉사자들의 흰색 방제복이 검게 변하면 변할수록 태안의 앞바다는 점차 에메랄드 빛의 되찾았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2016년 1월 태안해안국립공원 보호지역 등급을 '카테고리Ⅴ'(경관보호지역)에서 '카테고리Ⅱ'(국립공원)로 상향 인증했다. 사상 최악의 해양오염으로 물든 태안은 그렇게 전국 123만 자원봉사자들이 일으킨 기적에 청정바다로 되돌아왔다. 위 사진은 2007년 12월 검은 기름띠로 물든 태안 만리포의 모습. 아래 사진은 10년이 지난 5일 오후 푸른 에메랄드 빛을 되찾은 만리포의 모습. [사진출처 : 연합뉴스]

오는 7일로 태안 기름유출 사고가 10년을 맞이한다. 충남 태안군 만리포해수욕장 앞바다에서 해상 크레인과 유조선이 충돌해 약 1만2천kl의 검은 기름이 태안 앞바다를 물들였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자원봉사자들의 흰색 방제복이 검게 변하면 변할수록 태안의 앞바다는 점차 에메랄드 빛의 되찾았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2016년 1월 태안해안국립공원 보호지역 등급을 '카테고리Ⅴ'(경관보호지역)에서 '카테고리Ⅱ'(국립공원)로 상향 인증했다. 사상 최악의 해양오염으로 물든 태안은 그렇게 전국 123만 자원봉사자들이 일으킨 기적에 청정바다로 되돌아왔다. 위 사진은 2007년 12월 검은 기름띠로 물든 태안 만리포의 모습. 아래 사진은 10년이 지난 5일 오후 푸른 에메랄드 빛을 되찾은 만리포의 모습.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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