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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이틀째 올라 2,510 회복…코스닥 대형 바이오주 급락
입력 2017.12.05 (16:16) 수정 2017.12.05 (16:23) 경제
기관과 외국인의 합동 매수세에 힘입은 코스피가 이틀 연속 상승해 2,510선을 되찾았다.

5일(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8.45포인트(0.34%) 오른 2,510.12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이 6거래일째 연속 유가증권시장 순매수를 이어갔고, 규모는 2천636억원이다. 외국인은 장중 사자와 팔자 사이를 오가다 551억원 매수 우위로 장을 마쳤고, 개인은 이날 3천472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시총 상위 바이오주가 한꺼번에 하락하면서 지수도 함께 물러섰다.

코스닥지수는 어제보다 8.33포인트(-1.06%) 내린 774.12로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2.9원 내린 달러당 1,085.8원에 거래를 마쳤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코스피 이틀째 올라 2,510 회복…코스닥 대형 바이오주 급락
    • 입력 2017-12-05 16:16:51
    • 수정2017-12-05 16:23:29
    경제
기관과 외국인의 합동 매수세에 힘입은 코스피가 이틀 연속 상승해 2,510선을 되찾았다.

5일(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8.45포인트(0.34%) 오른 2,510.12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이 6거래일째 연속 유가증권시장 순매수를 이어갔고, 규모는 2천636억원이다. 외국인은 장중 사자와 팔자 사이를 오가다 551억원 매수 우위로 장을 마쳤고, 개인은 이날 3천472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시총 상위 바이오주가 한꺼번에 하락하면서 지수도 함께 물러섰다.

코스닥지수는 어제보다 8.33포인트(-1.06%) 내린 774.12로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2.9원 내린 달러당 1,085.8원에 거래를 마쳤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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